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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목 방지 ‘도트힐’, 이에스티에서 5억원 투자유치

2020-09-07 1 min read

거북목 방지 ‘도트힐’, 이에스티에서 5억원 투자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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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목 방지 헬스케어 로봇인 도트스탠드를 개발한 도트힐이 최근 이에스티로부터 5억 원 규모의 투자유치 및 신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에스티는 반도체 관련 제품 생산 및 다양한 사업군의 기술 솔루션을 개발하는 글로벌 친환경 에너지 전문기업이다. 태국, 인도네시아, 중국, 유럽 등의 글로벌 기업과 협업하고 있다.

양사는 이번 신사업 업무협약을 통해 도트힐의 첫 출시 제품 ‘도트 스탠드(DOT STAND)’ 생산과 그 외 다양한 분야에서 협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도트 스탠드는 일반 PC용 모니터와 호환하여 사용자의 자세를 인식 및 분석한 후 맞춤형 자세훈련을 제공하는 모니터 스탠드다. 이용자가 별도의 시간을 투자하지 않아도 모니터를 이용하는 동안 자세를 교정할 수 있다.

도트힐 홍보람 대표는 “이에스티와의 협업으로 도트 스탠드의 제작완성도를 높이게 됐다.”며, 높아진 완성도 만큼 도트 스탠드를 통해 장시간 컴퓨터 앞에 앉아서 근무하는 사무직이나 교육기관의 컴퓨터 사용환경도 개선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도트힐은 지난해 국내 최대 창업경진대회인 ‘도전! K스타트업’에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수상했고, 지난 8월에는 액셀러레이터인 킹고스프링에서 투자를 유치한 바 있다. 와우톡의 첫번째 초대 손님이기도 하니, 아래 인터뷰 참고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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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와 창업팀의 간극을 메울 수 있는 컨텐츠에 관심이 많은 초기 스타트업 투자자이자 와우테일(wowtale) 편집장(Chief Editor)이다. Linkedin Facebook투자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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