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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톡 #6] 공공의주방 안상미 대표 “온라인 요리 클래스가 더 큰 기회”

2020-10-02 1 min read

[와우톡 #6] 공공의주방 안상미 대표 “온라인 요리 클래스가 더 큰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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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톡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가 운영하는 판교 창업존 입주기업 대상의 인터뷰 프로젝트인 ‘스타트업 DNA 623 링크스’를 함께 한다.

‘스타트업 DNA 623 링크스’의 인터뷰 프로젝트 세번째 손님은 요리고수 비법 공유 플랫폼인 ‘공공의주방’ 안상미 대표를 모셨다.

공공의주방은 유명 셰프뿐만 아니라 우리 주변의 요리 고수와 요리를 배우고 싶은 사람을 연결하는 플랫폼이다. 여기에 주방이라는 공간도 함께 연결하는 곳이기도 하다.

공공의주방은 7월말 기준으로 3만3천명이 넘는 회원과 110명의 요리전문가가 등록되어 있고, 7월말까지 오프라인 요리 클래스가 1,000개 이상 등록되어 실제 성사된 케이스는 20% 정도였다고 한다.

요즘 클래스101, 숨고긱이코노미 플랫폼을 통해서도 쿠킹 클래스가 많이 열리고 있는데, 여기는 2~30대 여성 대상으로 주로 베이킹이나 디저트 관련 클래스가 많다고 한다.

공공의주방은 3~50대의 주부들이 주로 참여하고, 가족들과 함께 먹을 집밥에 대한 수요가 많다. 사업 초기만 하더라도 남성의 참여가 거의 없었는데, 최근에는 부부가 함께 참여하는 사례도 점점 늘고 있다고 한다.

이렇게 나름 잘 나가는 오프라인 클래스가 코로나19로 인해 직격탄을 맞았다. 요리 고수와 회원들의 수요가 있어도 오프라인 모임 자체가 꺼리는 상황인데, 공공의주방은 온라인 요리 클래스로 도전해 보기로 했다.

온라인 클래스를 미리 신청하면 요리 재료를 담은 쿠킹박스를 배송해 주고, 화상회의 플랫폼인 ‘줌’을 통해 온라인으로 수업을 진행하는 방식이다. 비대면 방식으로 변경한 이후 남성들의 수업 참가가 많아지는 등 참가자들이 늘고 있다고 한다.

온라인 요리 클래스가 궁금하신 분은 아래 인터뷰를 참고하시길.

음성 전용 인터뷰는 네이버 오디오클립을 들어보시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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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와 창업팀의 간극을 메울 수 있는 컨텐츠에 관심이 많은 초기 스타트업 투자자이자 와우테일(wowtale) 편집장(Chief Editor)이다. Linkedin Facebook투자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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