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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강의 제작 플랫폼 ‘산타’, 대교-한투파 등에서 20억원 투자유치

2020-10-19 1 min read

온라인 강의 제작 플랫폼 ‘산타’, 대교-한투파 등에서 20억원 투자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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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강의 제작 플랫폼 ‘디디캐스트’를 제공하는 산타시리즈A 펀딩으로 대교인베스트먼트, 포스코기술투자, 한국투자파트너스로부터 20억원을 투자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는 코로나19 시대에 필수가 된 클라우드 기반의 지식 영상 공유에 대한 폭발적 수요와 이를 반영한 디디캐스트의 기술력과 마케팅 및 운영 능력등 성장 잠재력을 높게 평가한 결과로 볼 수 있다.

디디캐스트 측은 2018년부터 작년까지 클라우드 기반 소프트웨어로 개발되어 기업고객을 대상으로 서비스되었으나, 코로나19 확산이 시작된 올해 2월부터 비대면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폭발적 문의증가와 더불어 작년 대비 5배 이상의 매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디디캐스트는 대기업, 중견기업뿐 아니라 공공기관, 교육기관, 민간학원, 대학교 등 영상으로 지식공유가 필요한 전영역으로 크게 확대되며, 현재는 약 250여곳에 고객 레퍼런스를 확보했다.

투자자들은 온라인 교육을 위한 콘텐츠를 외주 제작하는 회사들은 많이 있지만, 누구나 쉽고 빠르게 자체 제작할 수 있도록 전 프로세스를 자동화하고 학습 플랫폼을 제공하는 솔루션을 가진 산타의 기술력과 교육 플랫폼으로서의 성장 가능성에 주목했다는 평이다.

이번 투자를 진행한 한국투자파트너스의 주도영 팀장은 “코로나19로 교육 분야의 온라인 전환이 더욱 가속화되고 있는데, 산타는 증가하는 수요에 맞춰 기술력과 높은 사용자 만족도를 바탕으로 빠른 성장이 기대 된다”라고 밝혔다.

산타 박기웅 대표는 “이번 투자 유치로 비대면 지식 공유 솔루션, 디디캐스트 고도화를 위한 R&D 투자와 향후 지식 공유 플랫폼의 퍼스트 무버로 성장해 나갈 계획”이라며 ”기술을 통해 전세계 지식 공유 및 아카이빙을 실행하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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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와 창업팀의 간극을 메울 수 있는 컨텐츠에 관심이 많은 초기 스타트업 투자자이자 와우테일(wowtale) 편집장(Chief Editor)이다. Linkedin Facebook투자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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