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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 스트리밍 앱 ‘삼십구도씨’, 젤리버스에서 2억원 투자유치

2021-01-14 1 min read

라이브 스트리밍 앱 ‘삼십구도씨’, 젤리버스에서 2억원 투자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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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애플리케이션 전문 개발 기업 삼십구도씨는 사진/비디오 촬영 및 편집 애플리케이션 전문 개발사 젤리버스(JellyBus)로부터 2억원을 투자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 계약을 통해 양사는 서로 기술과 노하우를 공유함으로써 함께 공동 성장을 도모하기로 합의했다.

젤리버스는 글로벌 1억8천만 사용자를 보유한 ‘몰디브(MOLDIV)’를 서비스하고 있으며, 업계 최고의 모바일 사진/동영상 필터 기술로 포브스(Forbes),더넥스트웹(TNW), 벤처비트(VentureBeat) 등에 소개된 바 있는 유망 기업이다.

삼십구도씨는 모바일 멀티카메라 라이브 스트리밍 애플리케이션 ‘릴레이(LILAY)’를 개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최근 라이브 커머스의 부상으로 주목받고 있다.

젤리버스는 협력의 첫 단추로 자체 개발한 필더 기술을 릴레이 애플리케이션에 공급하고 라이브 커머스 지원사격에 나선다.

삼십구도씨는 D2D(Device to Device) 기술을 이용한 기기간 1:N 카메라 연결 기술과 젤리버스로부터 전수받은 필터 기술을 라이브 커머스 전용 릴레이 애플리케이션에 적용함으로써 다른 모바일 라이브스트리밍 인코더와 기술적 차별성을 더할 계획이다.

우승원 삼십구도씨 대표는 “젤리버스가 자체 개발한 필터 기술은 단순한 보정 필터가 아닌 기술의 집약체로 모바일 카메라에서 더욱 좋은 사진/동영상을 촬영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며 “향후 릴레이에 이 필터 기술이 적용되면 모바일 카메라의 화질을 개선함으로써 뷰티, 패션 제품 등을 판매하는 라이브 커머스 방송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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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와 창업팀의 간극을 메울 수 있는 컨텐츠에 관심이 많은 초기 스타트업 투자자이자 와우테일(wowtale) 편집장(Chief Editor)이다. Linkedin Facebook투자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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