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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비트’, 90억원 투자유치.. “디지털자산 투자 대중화에 앞장”

2021-04-12 1 min read

‘헤이비트’, 90억원 투자유치.. “디지털자산 투자 대중화에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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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자산 로보어드바이저 ‘헤이비트’를 서비스하고 있는 업라이즈가 시리즈B 펀딩으로 KB인베스트먼트, 신한벤처투자, 카카오벤처스,해시드, 위벤처스에서  90억원을 투자받았다고 밝혔다.

이로써 업라이즈는 지난 2018년 7억 원,  2019년 23억 원에 이어 이번 신규 투자 90억 원까지 총 120억 원의 투자 유치를 이뤄내면서 본격적인 사업 성장의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    

김성호 해시드 파트너는 “업라이즈는 카카오, NHN과 같은 IT 회사에 엑싯한 경험이 있는 연쇄 창업팀이 디지털 자산 투자업을 새롭게 재정의하고자 설립한 기업이다”며, “빠르게 변화하는 투자환경 속에서 더 많은 투자자들이 위험을 최소화하면서 수익은 극대화할 수 있는 헤이비트 상품들에 투자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투자 이유를 밝혔다.

업라이즈는 편안한 디지털 자산 운용의 대중화라는 비전을 갖추고 2018년 설립된 핀테크 기업이다. 로보어드바이저 ‘헤이비트’는 가격 변동이 큰 디지털 자산을 고객 대신 24시간 운용하는 자동투자 서비스를 제공한다. 2020년 바이낸스와 국내 최초 브로커 파트너십을 맺으며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헤이비트의 핵심 역량은 수학통계적 기법으로 정교하게 설계된 퀀트 알고리즘과 수없이 많은 거래를 안정적으로 처리하는 분산 기술력이다. 시장의 다양한 가설과 알고리즘을 기반으로 작년 11월에 출시한 헤이비트의 ForeFront(포어 프론트) 투자전략은 향상된 수익 창출 능력과 손실 방어 효과가 특징으로 2021년 4월 11일 기준 누적수익률 +112.33%, MDD(Maximum Draw Down, 최대낙폭) -10.45%를 기록하고 있다.

업라이즈 이충엽 대표는 “아직도 대다수 투자자들은 디지털 자산 투자를 막막해 한다”라면서 “디지털 자산에 대한 투자를 쉽고 안전하게 만들어, 대중 시장까지 끌어올릴 수 있도록 하겠다” 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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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와 창업팀의 간극을 메울 수 있는 컨텐츠에 관심이 많은 초기 스타트업 투자자이자 와우테일(wowtale) 편집장(Chief Editor)이다. Linkedin Facebook투자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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