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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분기 모바일 게임 거래액은 역대 최고치인 1.65조원.. 구글플레이가 78%

2021-04-14 2 min read

올해 1분기 모바일 게임 거래액은 역대 최고치인 1.65조원.. 구글플레이가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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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빅데이터 플랫폼 기업 아이지에이웍스가 자사의 데이터 분석 솔루션 ‘모바일인덱스’를 통해 ‘2021년 1분기 모바일 게임 시장 동향’ 리포트를 발표했다.

우선 2021년 1분기 모바일 게임 거래액은 1조 6555억원을 돌파하며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마켓별 거래액 점유율은 구글플레이(78.6%), 원스토어(14.2%), 애플 앱스토어(7.2%) 순으로 높았다.

3월 월간 사용자수(MAU)가 가장 많은 모바일 게임은 ‘쿠키런:킹덤’(305만 9876명)이었으며, ‘브롤스타즈’(202만 8405명),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198만 2900명), ‘ROBLOX’(159만 6311명), ‘배틀그라운드’(154만 4947명) 등이 그 뒤를 이었다. 

‘쿠키런:킹덤’의 전체 사용자의 57.4% 이상은 여성이었고, 특히 20대 여성(27.7%) 비율이 가장 높았으며 출시 후 일사용자수(DAU)도 꾸준히 상승했다. 출시 1일차에 33만 7239명이던 ‘쿠키런:킹덤’의 일사용자수는 30일차에 99만 878명, 60일차에는 122만 8826명으로 증가했다.

3월 구글플레이, 애플 앱스토어, 원스토어 합산 매출이 가장 높은 게임 앱은 ‘리니지M’(702억 6152만 8114원)으로, ‘리니지2M’(554억 9284만 6280원), ‘쿠키런:킹덤’(200억 2471만 8521원), ‘기적의 검’(199억 4118만 5119원), ‘그랑사가’(162억 1406만 7038원) 등이 상위권을 차지했다. 

한편, 4월 6일 기준 ‘구글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동시에 인기 순위 1위를 차지하며 화제를 모은 ‘동물의 숲 포켓 캠프’는 출시 당일(3월 29일) 일사용자수(DAU)는 25만 7072명을 기록했고, 지난 3월 30일부터 4월 4일까지 일평균 42만명대 사용자수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래는 참고용으로 보시길.

한편, 이번 통계의 분석 기간은 2020년 1월 1일부터 2021년 4월 6일까지로, 일평균 4000만 모바일 기기의 20억건 데이터(안드로이드, iOS 통합 데이터 기준)를 AI 알고리즘에 기반하여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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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와 창업팀의 간극을 메울 수 있는 컨텐츠에 관심이 많은 초기 스타트업 투자자이자 와우테일(wowtale) 편집장(Chief Editor)이다. Linkedin Facebook투자실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