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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FE 등 실리콘밸리식 신종 투자부터 프로젝트투자까지… 주목해야 할 스타트업 투자 방식

2021-04-28 2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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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FE 등 실리콘밸리식 신종 투자부터 프로젝트투자까지… 주목해야 할 스타트업 투자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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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적인 스타트업 투자는 계약 시점에 지분율, 주식 전환가 등의 투자 조건을 확정 짓는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이러한 투자방식은 아직 실적이나 지표가 부족한 초기 스타트업의 투자유치를 어렵게 하고, 투자 계약 체결까지의 시간이 다소 오래 걸리고 그 절차가 복잡하다는 단점이 있다.

본 편에서는 실리콘밸리발 SAFE부터 PF(프로젝트파이낸싱)까지 앞서 소개한 전통적인 투자방식(자본적투자 대표적인 채권적투자)과 다른 투자 방식들을 다룬다.

대표적으로, SAFE 투자(조건부지분인수계약)는 기업 가치 산정이 어려운 초기 스타트업의 신속한 투자계약을 위해 후속투자 유치시까지 지분 확정을 미루는 투자기법으로, 미국의 엑셀러레이터인 YCombinator가 2013년에 고안하였다. 국내에는 벤처투자촉진법에 따라 지난 7월부터 도입되었다.

아직은 비주류지만, 벤처투자촉진법 도입 및 유망한 초기 스타트업에 대한 대외적 관심 급증 등으로 주목할 만한 투자방식이다.

아래는 캡틴(CaptIN)에서 발행한 스타트업 투자방식 3편: 기타 및 신종투자 편이며, 더 자세한 내용은 초기기업(Seed)을 위한 벤처캐피탈 투자계약 해설서를 참고하면 된다.

함께 보면 도움이 되는 아래 내용도 참고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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