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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벤처스, ‘미래식단’ 1기 6팀 선발

2021-06-21 1 min read

롯데벤처스, ‘미래식단’ 1기 6팀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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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벤처스푸드테크 스타트업에 특화된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미래식단(未來食團): The Food Changers’ 1기로 6개 스타트업을 선발했다고 밝혔다.

미래식단은 ‘롯데그룹’과 F&B비즈니스 플랫폼 ‘위쿡’, ‘농업기술실용화재단’이 공동으로 운영 푸드테크 전문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이다. 

미래식단은 지난 4월 14일부터 모집을 시작하여 △Future Food(현재 식음료 대안) △Medi Food(식의약, 기능성 식품) △대체 식재료(식재료 수급과 환경 문제 해결 대안) △패키징(환경친화적이며 지속가능한 포장재) 등 4개 분야의 푸드테크 스타트업을 선발하였다. 

회사명사업 내용
팡세첨단 3D 바이오 프린팅 기술로 식감까지 재현한 고급 배양육
위미트HMMA(High Moisture Meat Analogue,고수분 대체육 제조기술) 방식으로 제조한 버섯 기반의 순식물성 닭고기 대체육
라피끄천연식물체 연화기술(SofTech) 원천기술 활용한 식음료 개발
뉴처신선식품의 유통 및 보관 시 누적 온도 확인 스티커
엔티공유농장 기반 제철나물 큐레이션 서비스 (나물투데이)
한우연빅데이터와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낮은 등급 한우를 저지방 숙성 한우로 만드는 스마트 고기 숙성 기술 

선발된 6개 기업은 롯데벤처스로부터 5천만원~2억원까지 투자를 유치하게 될 예정이며, 12주 간 운영되는 육성프로그램을 통해 롯데중앙연구소의 R&D인프라 활용뿐만 아니라 롯데제과, 롯데칠성, 롯데푸드, 롯데GRS 등 롯데그룹 계열사의 제품화/양산화 지원을 받게 된다. 특히 롯데중앙연구소는 스타트업의 식품 리소스 부족과 비용 부담을 크게 완화해줄 예정이다. 초기 개발에 필요한 고가의 기초과학장비 사용과 제품의 품질관리를 위한 영양성분, 물성분석 장비, 포장 테스트까지 무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롯데벤처스 전영민 대표는 “롯데는 미래식단을 통해 기존 식음료업계 내 대기업 중심의 R&D(Research & Development) 방식에서 벗어나 스타트업과 대기업이 상생과 혁신을 모색하는 C&D(Connect & Development) 방식으로 새로운 모델과 성공 사례를 만들 수 있을 것이다”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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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와 창업팀의 간극을 메울 수 있는 컨텐츠에 관심이 많은 초기 스타트업 투자자이자 와우테일(wowtale) 편집장(Chief Editor)이다. Linkedin Facebook투자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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