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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페이지 협업툴 ‘콜라비’, 30억원 투자유치

2021-09-27 1 min read

원페이지 협업툴 ‘콜라비’, 30억원 투자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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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페이지 협업툴 콜라비시리즈A 펀딩으로 젠티움파트너스, SB파트너스, 오픈워터인베스트먼트 등에서 30억원을 투자받았다고 밝혔다. 콜라비팀은 이번 펀딩으로 시리즈A 라운드가 완료 되었으나, 추가로 투자를 희망하는 투자사가 있어 추가 IR도 진행 중에 있다.

콜라비는 최근 언택트 시대,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 가속화와 함께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 한 페이지 안에서 업무 진행과정이 모두 담겨 히스토리 관리에 용이하고 쉬운 UX로 누구나 원활하게 사용할 수 있는 특징 때문이다. 

특히 구축(On-premise/Private SaaS) 형태를 제공하는 원페이지 협업툴로서 대기업들의 보안 안전성 고민도 해결했다는 입장이다. 이에 협업이 필요한 중소 규모의 기업 뿐만 아니라, 대기업의 도입 요청이 이어지고 있다. 이번 시리즈 A 투자 유치 성공도 문서기반 협업툴이 디지털전환 시대의 중요한 역할로 인정받은 사례라고 할 수 있다.

젠티움파트너스 박현준 대표는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 속도가 가속화 될 수록 콜라비는 성장할 수 밖에 없는 구조다”며 “기업들이 단순한 메신저로 업무 생산성을 올리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판단을 내리고 있고, 문서 기반인 원페이지 협업툴 이용 니즈가 높아지고 있다. 콜라비팀은 그 시장에서 가장 앞선 주자”라고 밝혔다.

콜라비팀 조용상 대표는 “노션(Notion)으로 대변되는 문서기반 협업툴의 시장 니즈가 급증한 가운데, 모든 데이터가 연결되어 프로젝트관리, 일정관리까지 한번에 해결되는 문서기반 협업툴인 콜라비의 성장을 기대해 달라”며 “무형의 업무 과정들을 데이터화 한 기술을 발전시켜 업무 자동화 시스템, 성과 정량화 시스템 등 콜라비만의 새로운 협업 방식을 만들어갈 예정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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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와 창업팀의 간극을 메울 수 있는 컨텐츠에 관심이 많은 초기 스타트업 투자자이자 와우테일(wowtale) 편집장(Chief Editor)이다. Linkedin Facebook투자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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