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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게이트인베, 1100억원 규모 뉴딜펀드 결성.. “운용자산 1조 돌파”

2021-12-08 1 min read

스마일게이트인베, 1100억원 규모 뉴딜펀드 결성.. “운용자산 1조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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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게이트인베스트먼트는 지난 7일에 1,109억원 규모의 ‘스마일게이트뉴딜펀드(이하 뉴딜펀드)’의 결성총회를 개최했는데,  운용자산 규모가 약 1.2조원에 달하며 공식적으로 첫 1조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는 1999년도 설립한 회사가 지난 2000년도 제1호 창업투자조합을 결성한 이래 사상 최대의 실적을 기록한 셈이다. 

올해 신규로 결성된 약 2,800억원의 펀드 가운데 뉴딜펀드는 1,109억원으로 결성, 올해 성과의 대미를 장식하게 됐다. 대표 펀드매니저는 뷰노, 엔비티, 휴이노, 파운트 등의 투자를 담당한 백인수 이사로 ICT, 헬스케어, 핀테크, 친환경, 로봇, 클라우드 등의 뉴딜분야에서 미래의 유니콘이 될 기업을 발굴한다.

회사의 또 다른 자산이자 재원인 인력 규모 역시 총 32명으로 회사 설립 이래 최대치를 찍었다. 연초 꾸려진 초기투자팀은 ‘로켓부스터1호펀드’ 운용 및 팁스 과제 운영 등으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이어 하반기에는 PE팀까지 신설돼 극초기 액셀러레이팅부터 전통적인 VC투자, 그리고 큰 규모의 딜에 이르기까지 모든 단계를 다룰 수 있는 전문성을 강화했다. 또한, 내년 임팩트 투자 영역 진출을 앞두고 ESG 전문인력도 충원했다.

이처럼 외연 확장에 팔을 걷어붙인 스마일게이트인베스트먼트는 창사 이래 최초로 주니어 심사역을 오는 20일까지 채용한다. 

스마일게이트인베스트먼트 남기문 대표는 “최근 글로벌 경쟁력이 있는 K-스타트업들의 출현이 이어지며 벤처투자에 대해서도 관심이 높은 사회적 분위기 덕분에 회사도 역대급 성과를 낼 수 있었다”며, “잘 구축된 자금력과 인력을 바탕으로 내년에는 기업 및 시장 환경을 전후좌우로, 높고, 넓게 바라볼 줄 아는 버드아이뷰(bird’s eye view)를 지닌 VC가 될 것” 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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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와 창업팀의 간극을 메울 수 있는 컨텐츠에 관심이 많은 초기 스타트업 투자자이자 와우테일(wowtale) 편집장(Chief Editor)이다. Linkedin Facebook투자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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