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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 150만 외국인이 찾는 ‘크리에이트립’, 100억원 투자유치

2021-12-28 < 1 min read

매월 150만 외국인이 찾는 ‘크리에이트립’, 100억원 투자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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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사용자를 위한 한국 콘텐츠-커머스 플랫폼 크리에이트립시리즈B 펀딩으로 나이스투자파트너스, 알토스벤처스, 신한벤처투자, 미래에셋벤처투자, 나우IB캐피탈, SJ투자파트너스 등으로부터 100억원을 투자받았다고 밝혔다. 

크리에이트립은 지난 2019년에 알토스벤처스와 베이스인베스트먼트에서 34억원을 투자받는 등 현재까지 누적 투자유치 금액이 150억원에 달한다.  

크리에이트립은 한국 콘텐츠 플랫폼으로 시작하여 한국을 트렌디하게 즐길 수 있는 여행 커머스로 성장했다. 뿐만 아니라 최근 역직구 커머스로 비즈니스를 성공적으로 확장하는 등 외국인들이 한국을 어디서나 쉽게 즐길수 있는 한국 콘텐츠-커머스 플랫폼으로서, 글로벌 커뮤니티에서는 ‘외국인을 위한 한국 전문 플랫폼’이라고 불린다. 모든 고객은 외국인으로, 매달 150만 명의 글로벌 사용자가 방문한다.

크리에이트립은 이번 투자 유치를 통해 대만, 일본 등 주요 한류 소비 국가에서 기존의 콘텐츠-커머스 플랫폼 우위를 강화하고, 성장하는 역직구 사업의 확장을 가속화한다. 또한, 한국어학당 유학 연계 서비스 런칭 등 종합 한국 플랫폼으로서의 외연과 전문성을 동시에 강화한다.

우수 인재 확보에도 적극 나설 방침이다. 크리에이트립 한규희 부대표는 “크리에이트립은 글로벌 플랫폼으로서 해외 시장에서의 인지도는 높지만 한국 인재들에게는 잘 알려지지 않았다. 앞으로 국내 우수 인재들을 확보하는데 전념할 것”이라 전했다.

크리에이트립 임혜민 대표는 “한국을 여행하는 외국인들은 한국을 목적지로만 생각하지 않고 트렌디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인식한다. 이러한 인사이트를 기반으로 다양한 사업 분야로 외연을 확장하고 종합 한국 플랫폼으로서의 성공적인 첫 발을 내딛었다”며, “30년 이상 지속될 ‘한국’ 이라는 브랜드를 글로벌 고객이 쉽게 즐길 수 있도록 전세계에서 압도적인 지위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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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와 창업팀의 간극을 메울 수 있는 컨텐츠에 관심이 많은 초기 스타트업 투자자이자 와우테일(wowtale) 편집장(Chief Editor)이다. Linkedin Facebook투자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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