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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주행 ‘스프링클라우드’, 180억원 투자유치.. “스마트팩토리 구축 추진”

2022-01-07 1 min read

자율주행 ‘스프링클라우드’, 180억원 투자유치.. “스마트팩토리 구축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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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간 자율주행 선도기업인 스프링클라우드시리즈A 펀딩으로 인포뱅크, 만도, 신용보증기금, 우드림바이오 등에서 180억원을 투자받았다고 밝혔다. 누적 투자유치 금액은 240억원이다. 

스프링클라우드는 이번 투자를 통하여 주 서비스 분야인 자율주행 셔틀서비스와 풀스택 개발, 인공지능(AI) 자율주행 기술 및 데이터 서비스를 강화하고, 올 3월경에는 여수 지역에 멀티버스 플래닛(Multiverse Planet) 런칭에 심혈을 기울일 예정이다. 

멀티버스 플래닛이란 자율주행 모빌리티 허브로써 자율주행 관련 통합관제센터, 교육, 창업지원과 자율주행 체험, 관련 컨텐츠 등을 경험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며, 여수를 시작으로 주요 자율주행 거점도시에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더 나아가 각 해당지역의 산업발전과 고용창출 및 투자효과가 창출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추가로 자율주행 스마트 팩토리 구축도 진행 중에 있으며, 이를 위한 시리즈B 투자도 추진할 계획이다. 스마트 팩토리 구축을 통하여 자율주행 셔틀을 국산화함으로써 원가 절감 및 사업 경쟁력을 갖추어 구간 완전 자율주행 시장 발전을 촉진한다는 목표다. 

스프링클라우드는 국내 민간기업 최초로 자율주행 차량의 임시운행 허가를 획득 후, 대구시를 시작으로 세종시, 군산 및 서울과기대 등에 자율주행 운행 서비스 및 스마트차고지, 온디맨드 서비스 등 자율주행 셔틀 서비스 사업 및 기술개발을 꾸준히 추진해 오고 있다. 오픈 차량 플랫폼인 ‘오페라 키트’, 가상 및 실도로 기반 자율주행 기술 검증 및 평가관련 ‘오페라 SIM’ 등 다양한 자율주행 제품도입을 통하여 활발한 비즈니스 활동을 전개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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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와 창업팀의 간극을 메울 수 있는 컨텐츠에 관심이 많은 초기 스타트업 투자자이자 와우테일(wowtale) 편집장(Chief Editor)이다. Linkedin Facebook투자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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