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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비스앤빌런즈, 배우 유아인 삼쩜삼 모델 발탁

2022-01-26 1 min read

자비스앤빌런즈, 배우 유아인 삼쩜삼 모델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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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세무 시장을 혁신하는 자비스앤빌런즈삼쩜삼 인지도 강화를 위해 배우 유아인을 브랜드 공식 모델로 발탁하고 브랜드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26일 밝혔다.

다양한 작품에서 선 굵은 배역을 소화해온 배우 유아인은 전 연령층에서 폭넓은 인기를 끌고 있다. 자비스앤빌런즈는 유아인의 세대를 아우르는 독보적인 이미지와 당당하고 솔직한 모습에 주목했다. 소신남, 개념남으로도 잘 알려진 유아인의 이미지가 세금환급 및 연말정산을 도와주는 삼쩜삼의 브랜드 가치와 부합해 모델로 기용했다.

자비스앤빌런즈는 유아인과 함께 ‘받을 건 받아야 하니까’ 라는 메인 슬로건을 지닌 첫 번째 브랜드 캠페인을 본격 시작한다. 세무 관련 지식이 부족해도, 누구나 쉽고 간편하게 세금 환급을 받을 수 있다는 의미를 담아낸 CF는 지상파 및 케이블TV, 유튜브 등을 통해 만날 수 있다.

유아인은 영상에서 동전을 던졌다가 돌려받는 제스처로 삼쩜삼의 세금 환급과 신고 도움 서비스를 누구나 알기 쉽게 표현했다. 유아인 특유의 감각적이면서도 카리스마 넘치는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는 점도 매력을 끄는 포인트다.

삼쩜삼은 아르바이트, 프리랜서, 크리에이터, 플랫폼 종사자 등 긱워커 및 N잡러를 위한 간편 종합소득세 신고 및 환급 도움 서비스로, 누적 가입자 수가 전년 대비 1153% 증가한 786만 명을 기록하고 있다. 최근에는 ‘연말정산 미리보기’ 기능을 탑재한 삼쩜삼 모바일 앱을 새롭게 선보이며 이용자 접근성과 편의성까지 높였다.

자비스앤빌런즈 김범섭 대표는 “배우 유아인과 함께 더 많은 고객들이 삼쩜삼으로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적극 알려나갈 것”이라며, “세무가 어렵다는 선입견을 깨고 누구나 잘 알고 챙겨야 할 권리임을 일깨울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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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와 창업팀의 간극을 메울 수 있는 컨텐츠에 관심이 많은 초기 스타트업 투자자이자 와우테일(wowtale) 편집장(Chief Editor)이다. Linkedin Facebook투자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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