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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제 분석 ‘필라이즈’, 앱 서비스 실시

2022-03-23 1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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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제 분석 ‘필라이즈’, 앱 서비스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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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제 분석 스타트업 필라이즈가 동명의 앱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3일 밝혔다. 

신인식 데일리호텔 전 대표가 창업한 필라이즈(Pillyze)는 영양제를 뜻하는 Pill과 분석하다는 뜻의 Analyze의 합성어로 영양제를 개인에 맞춰 분석한다는 의미다. 실제 국가건강검진 기록 등 개인의 건강 마이데이터를 수집한 후 AI기술을 활용하여 건강 상태를 분석한다. 개인의 건강 상태에 비춰 필요한 영양제와 부작용 가능성이 높은 주의 영양제를 구분해 알려준다. 2만개 이상의 국내외 영양제에 대한 영양제 정보를 검색할 수 있고, 원료의 원산지, 향료 및 색소의 첨가 여부, 영양제 함량이 적절한지도 파악할 수 있다.

필라이즈는 개인의 건강데이터 분석과 맞춤형 정보 제공 플랫폼을 결합한 ‘셀프 메디케이션 플랫폼’을 서비스한다. 필라이즈는 창업팀 구성과 동시에 실리콘벨리 VC인 스트롱벤처스의 리드로, 패스트벤처스, 넥스트랜스, 프라이머, 마일스톤벤처파트너스 등 유수의 투자기관들로부터 시드투자 30억원을 유치한 바 있다.

신인식 대표는 “나이, 성별, 체중, 기저질환, 복용 중인 의약품, 알러지, 흡연이나 운동 등 생활 습관의 차이로 인해 각 개인에게 필요한 영양성분의 종류도, 함량 기준도 달라지게 된다”며, “필라이즈는 마케팅에 현혹되지 않고, 정말로 본인에게 알맞은 영양제를 찾아서 지속적으로 복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서비스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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