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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스타트업에 가장 필요한건 ‘후속 투자유치’

2022-07-14 < 1 min read

초기 스타트업에 가장 필요한건 ‘후속 투자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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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셀러레이터 블루포인트파트너스(이하 블루포인트)는 그동안 블루포인트의 포트폴리오사들로부터 지원 요청을 받았던 사항들을 분석해 그 결과를 발표했다.

블루포인트의 포트폴리오사들은 스타트업을 운영하며 가장 필요로 한 지원서비스로 ‘후속투자유치(38.82%)’를 꼽았다. 실제로 블루포인트는 2021년 연말 기준, 약 6558억원 규모의 포트폴리오사 누적 후속 투자 유치를 이끌어낸 만큼 포트폴리오사들의 가장 큰 고민을 해결해 나가기 위해 힘쓰고 있다. 이어서는사업 추진에 필요한 ‘각종 파트너사 연계(14.47%)’, 인재 채용과 조직구성과 같은 ‘HR부문(13.16%)’에 대한 지원을 가장 많이 요청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스타트업은 지속적인 성장 및 확장을 위해 후속 유치해야 할 투자에 대한 고민과 함께, 사업 운영에 필요한 실무적인 차원에서의 네트워크, 인적 자원에 대한 확보가 초기 스타트업이 해결해야 할 가장 큰 과제임을 나타낸다. 이 외에도 ▲사업의 홍보/마케팅 지원(9.87%) ▲오퍼레이션(7.24%)은 물론 지속적인 사업 성장을 위한 전략 구축과 해외 진출 등에도 지원을 필요로 했다.

이용관 블루포인트파트너스 대표는 “초기 스타트업들은 사업적인 측면에서 좋은 아이디어나 기술을 보유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기업 경영에는 다양한 요소들이 필요하기 때문에 전문적인 지원을 원할 것”이라며 “블루포인트는 초기 스타트업들의 후속 투자 유치는 물론 사업을 안정적으로 운영하며 다음 단계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도울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블루포인트는 포트폴리오사들의 성장에 집중한 전방위적 지원을 수행하고자 체계 및 전문성을 갖춘 전담팀 ‘포트폴리오그로스 팀’을 신설했다.

초기 스타트업을 위한 공통 가이드 개념의 ‘블루패밀리케어’와 성장 및 비즈니스 성과 달성 목적의 맞춤 컨설팅, 오프라인 코칭 프로그램, 전문가와의 네트워크 연결 등 시스템 지원과 분야별 맞춤형 지원인 ‘블루패밀리케어+’로 체계화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분야별 맞춤형 지원을 위해 성공적인 ‘고-투-마켓(Go-to-Market)’ 실현 목적의 산업별 컨설팅 및 프로그램을 마련, 이를 통한 제품 및 서비스 자가진단과 테스트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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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와 창업팀의 간극을 메울 수 있는 컨텐츠에 관심이 많은 초기 스타트업 투자자이자 와우테일(wowtale) 편집장(Chief Editor)이다. Linkedin Facebook투자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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