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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P, 디지털 헬스케어 스타트업 펀드 ‘DHP개인투자조합제6호’ 결성

2022-08-30 < 1 min read

DHP, 디지털 헬스케어 스타트업 펀드 ‘DHP개인투자조합제6호’ 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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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헬스케어 스타트업 전문 투자사 디지털 헬스케어 파트너스(이하 DHP)는 디지털 헬스케어 스타트업에만 투자하는 펀드인 ‘DHP개인투자조합제6호’의 등록을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승인받아 신규 결성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펀드에는 다수의 의료 전문가를 비롯해, 최근 IPO를 진행한 헬스케어 스타트업 선배 창업가들, DHP의 피투자회사의 선배 창업가들과 스트롱벤처스, 소풍벤처스 등의 벤처캐피털도 출자자로 참여했다. 

DHP는 최근 매년 6~8건의 디지털 헬스케어 스타트업에 투자해왔으며, 특히 올해는 이미 9건의 디지털 헬스케어 스타트업에 투자했다. 

지금까지 작년 기술성 평가를 통과한 쓰리빌리언(AI 기반 유전체 분석)을 비롯하여, 닥터다이어리(당뇨 관리 앱), 뉴베이스(의료 메타버스), 메디히어(비대면 진료), 휴레이포지티브(만성질환 관리)와 같은 메디컬 스타트업뿐만 아니라, 마보(명상), 해피문데이(여성 건강), 루티너리(생활 습관 교정), 펫트너(반려동물 헬스케어) 등 웰니스 및 라이프스타일 분야까지 폭넓게 투자해왔다. DHP가 투자한 회사들은 지금까지 총 768억 원의 후속 투자를 유치하는 성과를 보였다.

이번 펀드를 통해 DHP는 내년 상반기까지 10개 내외의 디지털 헬스케어 스타트업에 과감하게 투자한다는 목표다. 특히, DHP는 극초기 스타트업의 시드 투자 뿐 아니라, 최근에는 시리즈A 및 B 등 성장 단계의 벤처투자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최윤섭 대표는 “DHP는 스타트업 투자를 통해 의료 혁신을 이루려는 미션을 가진 투자사”라며, “최근 국내 벤처 투자 시장에 겨울이 도래했다고 하지만, 어려운 시기일수록 DHP는 혁신적인 디지털 헬스케어 스타트업에 더욱 적극적으로 투자하고자 한다. 투자가 필요한 디지털 헬스케어 스타트업은 DHP를 가장 먼저 찾아달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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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와 창업팀의 간극을 메울 수 있는 컨텐츠에 관심이 많은 초기 스타트업 투자자이자 와우테일(wowtale) 편집장(Chief Editor)이다. Linkedin Facebook투자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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