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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브라더스, 세계 차 없는 날 맞아 ‘지구 히어로 자출 챌린지’ 개최

2022-09-14 < 1 min read

라이트브라더스, 세계 차 없는 날 맞아 ‘지구 히어로 자출 챌린지’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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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서비스 디자인 스타트업 라이트브라더스가 ‘세계 차 없는 날’을 맞아 19일~23일 5일간 친환경 이동 수단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독려하는 ‘지구 히어로 자출(자전거 출근) 챌린지’를 전개하고 포인트 적립 혜택과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9월 22일 ‘세계 차 없는 날(World Car-free Day)’은 1년 중 단 하루만이라도 자동차 이용을 줄이고, 대기오염, 소음, 교통체증을 줄이자는 취지 아래 매년 시행되고 있는 날이다. 라이트브라더스는 장르와 무관하게 공유 자전거 이용자도 참여할 수 있는 자전거 타기 캠페인을 전개하고 포인트 혜택과 경품을 지급한다.

지구 히어로 자출 챌린지는 라이트브라더스 회원이라면 13일부터 누구나 참여 신청할 수 있다. 라이트브라더스 앱 또는 웹사이트에서 라이딩 주행 기록 앱 ‘스트라바’를 연동하고, 세계 차 없는 날인 22일에 자전거를 탄 100명에게는 편의점 상품권을, 19일부터 23일까지 5일간 자전거를 탄 30명에게는 가방을 추첨을 통해 증정한다.

특히 챌린지에 함께하는 ‘119REO’와 ‘페셰(PESCE)’도 지속가능성을 이야기하는 동료 ‘히어로’ 브랜드라는 점이 의미를 더한다. 119레오는 ‘시민들을 구하는 소방대원을 구하자’라는 미션 아래 ‘시민들의 히어로’ 소방대원의 옷을 업사이클링 하는 브랜드다. 지역 자활센터와 연계하여 소방복을 세척하고, 전체 수익금의 50%를 소방관 권리 보장을 위해 기부한다.

페셰는 쓰레기 문제 해결과 해양생물 보호를 위해 힘쓰고 있는 ‘바다의 히어로’ 브랜드다. 지구 전체 생명의 80%의 보금자리이자, 우리가 마시는 산소의 80%를 내어주는 바다의 소중함을 알리는 비치 클린 행사를 주최하고, 소금 마대, 폐아크릴을 업사이클링한다. 

라이트브라더스 관계자는 “친환경 이동 수단인 자전거가 우리 생활 깊이 자리매김할 수 있기를 바라며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며 “올해 폭우와 태풍으로 기후위기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진 상황에서 많은 이들이 자전거를 통해 쉽고, 달콤한 지속가능성 실천도 가능하다고 느끼기를 바란다”고 설명했다. 

투자자와 창업팀의 간극을 메울 수 있는 컨텐츠에 관심이 많은 초기 스타트업 투자자이자 와우테일(wowtale) 편집장(Chief Editor)이다. Linkedin Facebook투자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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