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트-딥핑소스, ‘넥스트라이즈’ 탑 이노베이터 선정…25개사 수상 영예


AI리테일테크 기업 딥핑소스와 디지털 치료제 기업 웰트가 ‘넥스트라이즈 2024’에서 탑 이노베이터상을 수상했다.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스타트업 페어 ‘넥스트라이즈 2024’는 탑 이노베이터상을 비롯해 넥스트 이노베이터, 글로벌 이노베이터 기업을 총 25개사를 선정했다. 수상 기업은 기술성, 사업성, 팀 경쟁력 등을 종합 평가해 선정됐다.

딥핑소스는 개인정보보호에 초점을 맞춘 매장 최적화 솔루션 ‘플러스인사이트’로, 웰트는 데이터를 기반으로 디지털 바이오마커와 디지털 치료법을 개발하는 기술력을 인정받아 탑 이노베이터의 영예를 안았다. 

26:1의 경쟁률을 뚫은 넥스트 이노베이터 부문에는 스타코프, 디버, 큐브랩스, 포스코어, 마케톤, 엑스엘에이트, 로드시스템, 파블로항공, 리베라웨어 등의 국내 기업을 비롯해 해외 스타트업이 이름을 올렸다. 

글로벌 이노베이터 부문에는 스카이랩스, 큐빅, 스트라드비전, 이너버즈, 비트센싱, 스타스테크, 카펜스트리트, 툰스퀘어, LN로보틱스, 케나즈 등이 선정됐다. 

한편, 올해 6회째를 맞은 넥스트라이즈는 한국무역협회와 KDB산업은행를 중심으로 국가과학기술연구회, 벤처기업협회, 한국벤처캐피탈협회가 공동 주최하는 행사다. 한국의 유망한 스타트업을 발굴하기 위한 국내 최대 규모의 벤처·스타트업 행사로 올해 450여개의 스타트업과 글로벌 기업이 참여했다.

[넥스트라이즈(Nextrise) 2024 소식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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