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경기문화창조허브] 스튜디오메타케이, AI 영상·버추얼 휴먼 기술로 콘텐츠 산업 선도


  • 현재 투자유치 단계 : 시리즈A(완료)
  • 투자유치 목표 금액 : 30억원(완료)
  • 투자유치 희망 시기 : 2025년 2분기(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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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선행학습된 격차를 유지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경쟁사들이 현재의 성과를 따라잡는 동안, 6개월 이상의 학습 격차를 만들어 앞서 나가는 거죠. 이게 바로 스튜디오메타케이의 노하우입니다.”

스튜디오메타케이는 생성형 AI 영상과 버추얼휴먼 기술력을 통해 드라마·영화·광고·뮤직비디오, 디지털사이니지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하는 스타트업이다. 회사는 실제 촬영과 구분이 어려운 수준의 고품질 콘텐츠를 구현해 영상 콘텐츠 제작비 부담을 크게 줄여준다. 특히 제작비 부담 증가로 위기를 겪는 드라마 제작 산업에 새로운 대안으로 떠오르며 관련 시장에서 두각을 드러내고 있다. 

‘AI+콘텐츠 IP 결합형 종합 콘텐츠 스튜디오’를 표방한 스튜디오메타케이는 드라마 제작사로 처음 출발했다. 설립 당시 K-드라마 산업은 종편과 OTT 채널, 유튜브 등 플랫폼의 증가로 급성장세를 보였으나 제작 환경 변화 등의 요인으로 인한 제작비 상승으로 제작사의 부담이 가중되는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이에 김광집 대표는 VFX 회사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버추얼 휴먼을 통한 콘텐츠 제작에 뛰어들었다. AI 기술을 접목한 제작 방식은 제작비를 절감하면서도 높은 퀄리티의 콘텐츠를 제공하면서 시장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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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력과 미래 성장성을 인정받아 팁스(TIPS)를 비롯한 엔비디아 엔업&인셉션, 한국콘텐츠진흥원 투자연계 창업도약사업, 구글 포 스타트업 클라우드 등에 선정되어 지난 3년간 누적 35억원 이상의 지원금을 확보했다. 여기에 30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하면서 기술 경쟁력 강화와 시장 확장에 주력하고 있다. 

판교경기문화창조허브 입주기업으로 선정돼 성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김광집 스튜디오메타케이 대표는 회사의 강점으로 빠른 실행력을 강조했다. 지난해 하반기 입주 이후 불과 1년여 만에 30억원의 시리즈A 투자를 두 곳에서 유치하고, 다수의 대형 프로젝트까지 수주하며 실행력의 결실 역시 빠르게 거두고 있다. 

정부 및 공공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성장을 가속화 중인 김광집 대표는 “문체부, 과기부, 경기콘텐츠진흥원 등 다양한 기관으로부터 지원사업들과 프로젝트를 수주하며 회사를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었다”며 “현재도 버추얼 스튜디오 바우처 사업(VP 사업)을 경기권에서 수행 중”이라고 말했다.

스튜디오메타케이의 ‘버추얼 아티스트’들은 이미 다방면에서 활약했다. 사운드트랙을 부르는가 하면  유명 가수의 뮤직비디오에서 상대 배역으로 출연했으며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 홍보대사로도 위촉됐다. 지난해에도 여러 기관과 행사에서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상업적 성과를 거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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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경험을 바탕으로 AI 버추얼 아티스트 아이돌 론칭도 준비 중이다. 

김 대표는 “우리가 준비 중인 그룹은 봄, 여름, 가을, 겨울을 콘셉트로 여자 2명, 남자 2명으로 구성된 ‘시즌(Season)’이라는 이름의 4인조 혼성 아이돌이다. 각 멤버는 음원 활동과 연기,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활동을 병행해 지속 가능한 IP로 성장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함께 스튜디오메타케이는 자사의 기술력을 응집한 회심의 대형 사극 프로젝트를 계획 중이다. 9월과 10월까지 촬영을 진행하고 11월 공개를 목표로 하고 AI와 버추얼 스튜디오 기술을 접목해 기존 대비 10분의 1 수준으로 제작비를 절감한다는 계획이다.

김 대표는 “’사극’ 프로젝트는 단순히 비용 절감 차원을 넘어,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전략적 실험”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우리나라는 인구가 적고, 제작비 투입에도 한계가 있다. 중요한 건 절감이 아니라, 같은 예산으로 얼마나 더 큰 결과물을 만들 수 있는가라고 생각한다. 200억 원짜리 드라마를 50억 절감하는 게 아니라, 200억을 투입해 500억~1000억 원 가치의 글로벌 콘텐츠로 확장하는 것이 우리의 방향이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같은 비전을 위해 회사는 단순 기술 용역이 아닌, 자체 지식재산(IP)을 확보하고 이를 글로벌 시장에서 활용, 러닝 개런티 구조의 수익모델로 확장하겠다는 목표다. 이와 관련해 싱가포르, 미국, 일본이나 인도네시아 등 글로벌 프로젝트를 유치를 지속적으로 시도하고 있다. 

김 대표는 “최근 K-POP과 K-드라마 IP가 전 세계적으로 성공을 거둔 것처럼, 우리는 AI와 버추얼 스튜디오를 도구로 삼아 독창적인 IP를 만들어가고자 한다”며 “기술은 수단일 뿐, 목표는 글로벌 시장에서 통할 콘텐츠를 창출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더해 “우리는 단순히 기술 기업이 아닌 IP를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확장 가능한 콘텐츠 기업으로 성장하고자 한다. 이미 시리즈A 투자 유치와 프로젝트 성과로 입증했듯, 실행력과 확장성을 동시에 보여줄 수 있는 팀이라고 자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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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메타케이가 해결하고자 하는 문제점은 무엇입니까? 

스튜디오메타케이는 설립 초기 드라마 제작사로 출발했습니다. 당시 한국 드라마 산업이 정점을 찍으며 성장했지만, 과도한 제작비 상승과 편성 축소로 제작 환경이 급변했습니다. 김광집 대표는 과거 미국에서 운영한 VFX 회사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돌파구를 찾았고, 가상 인간(버추얼 휴먼) 사업에 뛰어들게 되었습니다. 이후 고비용 구조를 개선하고자 AI 기술을 빠르게 도입하다보니, AI콘텐츠 제작 회사가 되었습니다. 최근에는 한국투자파트너스와 타임웍스인베스트먼트로부터 시리즈A 단계로 30억 원 투자를 유치하며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을 동시에 입증받았습니다.

어떤 방식으로 이 문제를 해결하려고 합니까? 

핵심 사업은 AI 기술을 기반으로 콘텐츠의 전 과정을 제작하는 것입니다. 드라마, 영화, 광고, 뮤직비디오 등 다양한 장르에서 생성형 AI를 활용해 제작 효율성을 높이고, 기존의 CG나 실사 촬영과 결합해 높은 품질의 결과물을 구현하고자 합니다.

특히 AI 버추얼 아티스트라는 개념을 통해 가상 인간을 단순히 ‘만드는 것’에 그치지 않고, 예능, 광고, 드라마에 직접 출연시키는 방식으로 실존 아티스트처럼 운영하고 있습니다. 추가적으로 콘텐츠의 실제 활용 가능성을 기반으로 기술력을 검증받아 방송사 및 기업들과 협업도 이어가고 있습니다.

스튜디오메타케이는 기술만을 파는 회사도, 콘텐츠 IP만을 소유한 제작사도 아닙니다. 두 영역을 유기적으로 결합한 ‘엔터테크’ 모델을 지향하며, IP 기획과 제작 과정에 AI 기술을 깊이 접목하고 있습니다. AI 기술 도입 초기부터 실질적 활용에 집중한 결과, 현재는 드라마 제작비 절감뿐 아니라 글로벌 수준의 영상 품질 구현이 가능한 기업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AI로 만든 영상과 실사를 구분하기 어려운 수준의 완성도를 구현하며, 국내는 물론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등 해외 파트너들과도 공동 프로젝트를 진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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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서비스는 구체적으로 무엇이고, 현재 상태는 어떠한가요? 

드라마, 영화, 광고, 뮤직비디오, 디지털사이니지 등 다양한 상업 실증을 하고 있습니다.

최근 드라마 ‘금쪽같은 내 스타(ENA)’, 예능 프로그램 ‘집 나가면 개호강(JTBC)’·’돌싱글즈7(MBN)’, 싸이 기획사 피네이션의 아이돌그룹 ‘베이비돈크라이’ 미디어월 영상, ‘미스터트롯3’ 김용빈 뮤직비디오, 기아자동차 전시영상 등 실제 제작 환경에 AI 영상 및 버추얼 아티스트를 적용하며 상업적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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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process upscale by: 4, Postprocess upscaler: ESRGAN_4x

경쟁사 대비 우리의 경쟁력/차별성은 무엇입니까? 

유명 엔터사, 대형 방송사 등과의 계약으로 실사형 버추얼휴먼과 생성형 AI영상제작 분야에서 독보적인 기술력을 인정받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직 공개 할 수는 없지만, 대형 드라마와 프로젝트들을 국내외 회사들과  다수 진행하고 있습니다. 

핵심 타깃고객은 누구이며, 타깃시장 규모는 어떠한가요? 

최근 영상 콘텐츠 제작 방식이 달라지고 있습니다. 예전처럼 수많은 인력을 투입해 오랜 시간 제작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AI 기술을 활용해 더 빠르고 효율적으로 만드는 흐름이 뚜렷합니다. 특히 광고나 드라마, 영화처럼 제작비가 많이 드는 분야에서는 AI가 사람을 대신해 장면을 만들고, 가상 인물이 실제 배우처럼 등장하는 방식까지 실현되고 있다. 기술이 창작의 도구를 넘어 제작 환경 전체를 바꾸고 있습니다.

이런 변화 속에서 스튜디오메타케이는 기술과 콘텐츠를 함께 다루는 방식으로 단순히 기술을 활용하는 수준이 아니라 콘텐츠 기획부터 제작, 유통까지 전체 과정을 AI와 연결시키는 구조를 갖추려고 합니다. 

향후 한국시장보다는 해외 시장을 타깃으로 콘텐츠IP 비즈니스를 확장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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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메타케이의 비즈니스 모델은 무엇입니까? 

주로 B2B 비지니스를 진행하며, 방송사, 제작사, 광고에이전시 등과 협업을 하고 있습니다. 추후 플랫폼을 개발해 B2C로 확장하려고 합니다.

기술만 강조하거나, IP만 강조하는 회사들은 많습니다. 우리는  기술기반으로 콘텐츠 IP를 확보하려고 합니다. AI를 가지고 단순히 비용 절감이 아니라, 글로벌 경쟁력을 가지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단발성 외주제작을 넘어, 궁극적으로 IP를 확보해 이를 기반으로 러닝 개런티 구조의 수익모델을 가지고 확장하는게 목표입니다.

현재까지 스튜디오메타케이가 만들어낸 성과는 무엇입니까? 

생성형 AI 기술과 버추얼 휴먼 기술을 중심으로 드라마, 영화, 광고, 뮤직비디오, 디지털사이니지 등 다양한 콘텐츠 제작의 효율성과 창의성을 동시에 확보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기술력과 기획력을 바탕으로 중소벤처기업부의 팁스, 엔비디아의 엔업, 구글의 ‘구글 포 스타트업 클라우드(Google for Startups Cloud)’ 프로그램 등 여러 지원사업에 선정된 바 있습니다. 특허는 출원까지 10건 이상, 상표권도 다수 보유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한국투자파트너스와 타임웍스인베스트먼트로부터 시리즈A 단계로 30억 원 투자를 유치하며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을 동시에 입증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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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메타케이 팀이 가진 경쟁력은 무엇인가요? 

핵심 사업은 AI 기술을 기반으로 콘텐츠의 전 과정을 제작하는 것입니다. 드라마, 영화, 광고, 뮤직비디오 등 다양한 장르에서 생성형 AI를 활용해 제작 효율성을 높이고, 기존의 CG나 실사 촬영과 결합해 높은 품질의 결과물을 구현하고자 합니다.

특히 AI 버추얼 아티스트라는 개념을 통해 가상 인간을 단순히 ‘만드는 것’에 그치지 않고, 예능, 광고, 드라마에 직접 출연시키는 방식으로 실존 아티스트처럼 운영하고 있습니다. 추가적으로 콘텐츠의 실제 활용 가능성을 기반으로 기술력을 검증받아 방송사 및 기업들과 협업도 이어가고 있습니다.

자사는 기술만을 파는 회사도, 콘텐츠 IP만을 소유한 제작사도 아닙니다. 두 영역을 유기적으로 결합한 ‘엔터테크’ 모델을 지향하며, IP 기획과 제작 과정에 AI 기술을 깊이 접목하고 있습니다. AI 기술 도입 초기부터 실질적 활용에 집중한 결과, 현재는 드라마 제작비 절감뿐 아니라 글로벌 수준의 영상 품질 구현이 가능한 기업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AI로 만든 영상과 실사를 구분하기 어려운 수준의 완성도를 구현하며, 국내는 물론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등 해외 파트너들과도 공동 프로젝트를 진행 중입니다.

AI기술을 기반으로 다양한 콘텐츠 산업에 진출하려고 합니다. 기존 드라마, 영화, 광고, 뮤직비디오 등에 AI를 적용하는 것에서 더 나아가 디지털사이니지, 플랫폼 사업까지 확장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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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메타케이가 투자를 받아야 하는 이유 3가지를 제시해 주세요.

2027-28년 기술 특례 상장을 통한 명확한 Exit 전략을 가지고 있고, 현재 진행 중입니다. 내년 에 모의 기술 가치 평가를 받고자 준비 중인데, 좋은 성적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한국에서 버추얼휴먼과 생성형 AI콘텐츠 제작을 가지고 수익화를 실현하고 있는 기업은 몇개 없는데, 스튜디오메타케이가 아마도 가장 많은 광고, 드라마, 영화, 뮤직비디오 등 상업 사례가 가장 많을 것 입니다. 첫해 2022년 2억, 2023년 10억, 2024년 15억 매출이 발생하였고, 올해 부터는 더 큰 매출액 또한 발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판교허브 입주기업으로서 판교허브의 어떤 장점들을 추천할 수 있을까요? 

2024년 하반기에 입주 후 운 좋게도 시리즈A 투자도 두 곳에서 받았고 큰 프로젝트 유치도 많이 했습니다. 특히 감사한 것은 문체부나 과기부, 경기콘텐츠진흥원 등에서 다수의 프로젝트들을 수주해 회사를 운영하는 데 큰 도움을 받습니다. 현재도 버추얼 스튜디오 바우처 사업을 수주해 경기권에서 진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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