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튜디오메타케이, 신용보증기금 ‘퍼스트펭귄’ 기업 선정


AI 기반 콘텐츠 IP 제작사 스튜디오메타케이 신용보증기금의 ‘퍼스트펭귄‘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studiometak - 와우테일

퍼스트펭귄은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기술력을 가진 스타트업을 발굴해 글로벌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신용보증기금의 프로그램이다. 신용보증기금은 차별화된 기술력과 글로벌 시장 진출 가능성을 갖춘 창업 7년 이하 기업 중 엄선하여 최대 40억원 한도의 자금을 3년 동안 지원한다.

스튜디오메타케이는 특히 AI 콘텐츠 제작 및 AI 버추얼 휴먼 개발 분야에서 독보적인 결과물로 주목을 받고 있다. 회사는 다양한 산업의 경계를 허물며, 특히 AI 기반 콘텐츠 제작기술과 스토리 IP를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AI 기술 기반 콘텐츠 IP 사업들을 준비 중이다.

김광집 스튜디오메타케이 대표는 “우리가 선도하는 혁신적인 AI 기술과 창의성이 이번 ‘퍼스트펭귄’ 선정으로 인정받게 되어 매우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더욱 도전적인 AI기반의 콘텐츠 IP와 AI기술 개발을 통해 새로운 콘텐츠의 패러다임을 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스튜디오메타케이는 최근 국내 주요 방송사 및 기업들과 활발한 협업을 이어가고 있다. KBS의 ‘역사스페셜-시간여행자’, MBC의 ‘신임감독 김연경’, ‘신사장 프로젝트’, ENA의 ‘금쪽같은 내스타’, MBN의 ‘돌싱글즈7’, JTBC의 ‘집나가면 개호강’, ‘Re-Alive’, TV조선의 ‘잘빠지는 연예’ 등 다수의 방송프로그램에 AI 기술을 방송콘텐츠 공정 전반에 실증하면서, 시장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퍼스트펭귄 선정으로 스튜디오메타케이는 AI 콘텐츠 업계의 선두주자로서 기술 혁신을 지속적으로 이끌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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