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보벤처캠프 18기’ 출범, 유망 스타트업 70개사 선발


기술보증기금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기보벤처캠프‘ 18기 선정을 완료하고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미지 기보벤처캠프 18기 출범… 10주년 맞아 혁신 스타트업 도약 본격화 - 와우테일

기보벤처캠프는 기술보증기금이 민간 액셀러레이터와 협업해 혁신 기술과 사업 아이디어를 보유한 창업기업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운영하는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출범 10주년을 맞는 해로, 그동안 축적된 운영 경험과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한층 고도화된 지원이 기대된다.

이번 18기에는 총 70개 유망 스타트업이 선발됐다. 행사에는 기술보증기금 벤처혁신금융부 부장 고주형을 비롯해 각 지역 벤처투자금융센터 지점장 및 부지점장 등 기술보증기금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또한 씨엔티테크, 다래전략사업화센터, 시리즈벤처스, 와이앤아처, 젠엑시스 등 운영사 관계자들이 함께했다.

이번 행사는 보육기업, 운영사, 선배기업이 한자리에 모여 교류하는 네트워킹 중심으로 진행됐다. 참여 기업들은 선배기업과의 교류를 통해 사업화 및 투자 유치 전략에 관한 인사이트를 공유하며 향후 성장 기반을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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