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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2018 미국 마이크로모빌리티 공유 트렌드.. 대세는 스쿠터(45.8%)

2019-06-15 2 min read

[자료] 2018 미국 마이크로모빌리티 공유 트렌드.. 대세는 스쿠터(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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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2018년 동안 미국의 마이크로 모빌리티(Micro Mobility) 서비스 이용 현황에 대한 통계이다. 전통적인 잠금장치에 거치하는 (전기)자전거 공유 서비스(Station-based bike share), Dockless bike share, 스쿠터 공유 서비스를 망라한 내용이다. 자세한 내용은 여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총 운행 횟수는 8,400만회로 2017년에 비해 2배 이상 성장

2018년을 통계를 좀 더 자세히 살펴보면

  • station-based bike share : 3,650만회 (43.45%)
  • dockless bike share : 900만회 (10.71%)
  • 스쿠터 이용 : 3,850만회 (45.83%)
  • 자전거 중에 전기자전거(e-bike) 이용 : 650만회 (14.3%)

자전거를 더 많이 이용하지만 스쿠터 이용 횟수가 현저히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며, 자전거 중에서 dockless와 전기 자전가 이용횟수가 점점 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전통적인 Station-Based 자전거 공유 서비스 중에는 뉴욕에 기반을 둔 시티바이크(Citi Bike) 이용횟수가 압도적으로 많은데.. 이 서비스 운영자는 모티베이트(Motivate)이다. 이 회사가 포드 고바이크, 시카고의 Divvy도 운영 중이다. 그런데.. 모티베이트를 리프트가 인수했다.

사람들은 마이크로 모빌리티 서비스를 왜 이용할까? 교통수단간 환승할 때 자전가를 가장 많이 이용하고, 여가/운동 목적으로 스쿠터를 많이 이용한다는게 흥미롭다.

전통적인 자전거 공유 서비스의 경우 정액요금이 있어서 이용시간은 긴데 요금은 많이 지불하지 않는다. 스쿠터의 경우 거리에 비해 시간은 짧고 비용을 가장 많이 지불하고 있다. 미국에서도 스쿠터는 정액제가 아닌 시간에 따른 과금제라 그런 것 같다.

투자자와 창업팀의 간극을 메울 수 있는 컨텐츠에 관심이 많은 초기 스타트업 투자자이자 와우테일(wowtale) 편집장(Chief Editor)이다. Linkedin Facebook투자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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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디비(Divvy), 보스턴의 블루바이크(Bluebikes) 등을 운영하는 회사이다. 2018년 미국 자전거 공유 서비스의 80%가 이 회사 서비스에서 담당했다고 보면 된다. 이 인수를 통해 […]

  2. […] 디비(Divvy), 보스턴의 블루바이크(Bluebikes) 등을 운영하는 회사이다. 2018년 미국 자전거 공유 서비스의 80%가 이 회사 서비스에서 담당했다고 보면 된다. 이 인수를 통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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