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croMobility

전동킥보드 공유 ‘킥고잉’, 현대차에서 투자유치.. 마이크로모빌리티 전성시대 열리나?

2019-08-14 All Funding Mobility 0 Comments 1 min

Reading Time: 1 minute 전동킥보드 공유 서비스 ‘킥고잉’ 운영사 올룰로가 현대자동차, 코오롱인베스트먼트 등으로부터 투자를 유치했다. 국내 대기업이 마이크로모빌리티 시장에 본격 진입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킥고잉은 이번 투자를 계기로 현대자동차와의 협력을 통해 공유 모빌리티 시장을 빠르게 키워나갈 계획이다. 킥고잉의 기술 및 운영 데이터와 현대차의 안전기술 등을 결합해 더 안정적이고 고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현대자동차는 이번 주 초에 마이크로모빌리티 플랫폼인 ...

현대차, 공유형 퍼스널 모빌리티 플랫폼 ‘제트(ZET)’ 제주서 시범 서비스

2019-08-12 All Mobility 0 Comments 2 min

Reading Time: 2 minutes 현대자동차가 개방형 라스트마일(Last Mile) 모빌리티 플랫폼인 ‘ZET(제트)’를 구축 완료하고 중소 공유서비스 업체들과 함께 전동킥보드와 전기자전거 공유 시범 서비스를 시작한다. 현대자동차는 제주도에 대표적인 퍼스널 모빌리티인 전동킥보드 30대와 전기자전거 80대를 투입, 라스트마일 모빌리티 공유 서비스를 본격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시범 서비스는 현대자동차가 서비스 플랫폼을 구축(B2B)하고 이를 이용해 복수의 서비스 운영회사가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B2C)하는 개방형 구조로 이뤄진다. 라스트마일 ...

고고씽 운영 ‘매스아시아’, 티비티 등에서 추가 투자유치.. ‘알파카’ 인수-합병

2019-08-05 All Funding Mobility 0 Comments 2 min

Reading Time: 2 minutes 퍼스널 모빌리티 공유 통합 플랫폼인 ‘고고씽’을 운영하는 매스아시아가 투자 유치와 함께 캠퍼스 전동킥보드 공유 서비스 ‘알파카’를 인수 합병했다. 국내에도 마이크로모빌리티를 비롯해서 모빌리티 전 분야에 걸쳐 인수 합병이 활발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매스아시아는 국내 최초 공유 자전거 서비스를 시작한 스타트업으로 올해 4월 공유 전기자전거, 전동킥보드와 같은 퍼스널 모빌리티를 공유하는 통합 플랫폼인 ‘고고씽’을 런칭해 운영하고 있다. 공유 모빌리티 ...

리프트, 배터리 화제로 자전거 공유 서비스 당분간 중단

2019-08-01 All Mobility 0 Comments 1 min

Reading Time: 1 minute 승차공유 서비스 리프트(Lyft)에 악재가 겹치고 있다. 리프트가 운영 중인 마이크로모빌리티 서비스 중 전기자전거에서 화재가 발생해서 샌프란시스코를 비롯한 베이 지역 서비스를 당분간 중단하기로 했다는 소식이다. 지난 6월에 자사 마이크로모빌리티 서비스의 새 브랜드인 ‘베이휠’을 선보이며 의욕적으로 출발했는데, 이런 악재를 만났다. 그나저나 배터리 이슈는 리프트만의 문제는 아닌 듯 하다. 경쟁사인 스킵(Skip)과 라임(Lime)도 배터리에서 화제가 발생해서 리콜 등의 조치를 ...

전동킥보드 규제샌드박스 통과.. 시흥/동탄에서 실증서비스 돌입

2019-07-11 All Blockchain Mobility 1 Comment 2 min

Reading Time: 2 minutes 산업통상자원부는 10일 제4차 산업융합 규제특례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전동킥보드 공유 서비스, 라떼아트 3D 프린터 등 6건의 ‘규제 샌드박스’ 안건을 의결했다. 이날 심의위는 실증특례 3건, 임시허가 1건, 규제없음 2건 등 총 6건을 의결, 이로써 제도 시행 6개월 만에 총 26건의 융합 신제품 규제 애로를 해소했다. 전동킥보드 공유서비스인 고고씽을 운영하는 매스아시아와 킥고잉을 운영하는 올룰로는 전동킥보드 공유 서비스 관련 실증특례를 ...

공유 전동킥보드 ‘씽씽’, 60억원 투자 유치… 띵동과 협업 운영

2019-06-24 All Funding Mobility 0 Comments 1 min

Reading Time: 1 minute 마이크로 모빌리티 공유 플랫폼 ‘씽씽’ 서비스를 운영하는 피유엠피가 60억원 규모 투자유치를 했다. 회사는 설립 6개월만에 누적 투자금액 70억원을 넘어섰다. ‘씽씽’은 O2O 결합형 마이크로 모빌리티 공유 모델이다. 라이프케어 전문 브랜드 ‘띵동’과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운영차별화를 꾀했다. 24시간 콜센터를 통해 고객 호출 시 메신저(라이더)가 30분 이내 출동, 실시간 배터리 교체 및 제품 점검·수리 서비스를 진행한다. 배터리 교체형 2세대 ...

인도 마이크로 모빌리티 서비스 살펴보기

2019-06-23 All Funding Mobility 0 Comments 2 min

Reading Time: 2 minutes 지난 글을 통해 미국 마이크로 모빌리티 서비스의 경쟁 구도에 대해서 살펴봤는데, 이번에는 신흥 시장으로 떠오르고 있는 인도 상황은 어떤지 살펴보기로 한다. 보고(Vogo) 우선, 인도의 가장 큰 승차 공유 서비스는 올라(Ola)이다. 기업가치가 60억달러가 넘는데, 승차공유 외에 다양한 서비스에 진출하며 슈퍼앱으로 자리매김하려고 노력 중이다. 올라는 2018년 12월에 인도 스쿠터 대여 서비스인 보고(Vogo)에 1억 달러를 투자했다. 보고는 (전기)자전거가 ...

리프트, 마이크로모빌리티 새 브랜드 ‘베이휠’ 선보여

2019-06-15 All Mobility 0 Comments 2 min

Reading Time: 2 minutes 올해 상장한 승차공유 서비스인 리프트(Lyft)는 자전거와 스쿠터를 중심으로 한 마이크로모빌리티 서비스에도 많은 투자를 하고 있다. 리프트는 작년 7월에 미국에서 가장 큰 자전거 공유 서비스를 제공하는 모티베이트(Motivate)를 2억5천만달러에 인수했다. 이 회사는 뉴욕의 시티바이크(Citibike), 미국 서부 지역에서 포드 고바이크(Ford GoBike), 시카고의 디비(Divvy), 보스턴의 블루바이크(Bluebikes) 등을 운영하는 회사이다. 2018년 미국 자전거 공유 서비스의 80%가 이 회사 서비스에서 담당했다고 ...

[자료] 2018 미국 마이크로모빌리티 공유 트렌드.. 대세는 스쿠터(45.8%)

2019-06-15 All Mobility Resources 0 Comments 2 min

Reading Time: 2 minutes 아래는 2018년 동안 미국의 마이크로 모빌리티(Micro Mobility) 서비스 이용 현황에 대한 통계이다. 전통적인 잠금장치에 거치하는 (전기)자전거 공유 서비스(Station-based bike share), Dockless bike share, 스쿠터 공유 서비스를 망라한 내용이다. 자세한 내용은 여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총 운행 횟수는 8,400만회로 2017년에 비해 2배 이상 성장 2018년을 통계를 좀 더 자세히 살펴보면 station-based bike share : 3,650만회 (43.45%) ...

마이크로 모빌리티 ‘버드(Bird)’, 경쟁사 스쿠트(Scoot) 인수

2019-06-15 All Exit Mobility 0 Comments 1 min

Reading Time: 1 minute 지난 글에서 미국 내 마이크로 모빌리티(Micro Mobility) 주요 경쟁자들을 살펴봤는데, 버드(Bird)가 스쿠트(Scoot)를 인수했다. 스쿠트는 현재까지 4,700만달러를 투자받았고 마지막 가치는 약 7,000만달러였다고 하는데, 이번 인수는 2,500만달러 정도로 현금과 주식으로 교환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전에 투자받은 회사 가치보다도 낮은 가격으로 인수가 이뤄진 셈인데, 마이크로모빌리티 시장의 경쟁이 아무리 치열하다 하더라도 의외의 인수이다. 그 해답은 샌프란시스코 시 당국이 시내 이스쿠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