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croMobility

마이크로 모빌리티 ‘버드(Bird)’, 25억달러 가치에 2.75억달러 투자유치

2019-10-04 All Funding Mobility 0 Comments 1 min

Reading Time: 1 minute 며칠 전에 미국을 포함해서 전 세계 마이크로 모빌리티 업계의 선두 주자 중 한 곳인 라임(Lime)이 한국 진출을 공식 선언했다. 미국 내에서 라임과 치열한 선두 경쟁(?)을 벌이고 있는 곳 중의 하나인 버드(Bird)가 투자 유치 소식을 전했다. 버드(Bird)는 시리즈D 펀딩으로 CDPQ와 Sequoia Capital로부터 25억달러 가치에 2억7천5백만달러를 투자받았다고 밝혔다. 작년 8월에 Sequoia Capital이 리드하는 시리즈C 펀딩을 통해 20억달러 ...

마이크로모빌리티 ‘라임’ 한국 진출.. 연말까지 킥보드 1,000대 운영

2019-10-01 All Mobility 1 Comment 2 min

Reading Time: 2 minutes 세계 최대의 전동킥보드 공유서비스를 제공하는 라임(Lime)이 이달 4일부터 서울시 강남구, 서초구, 송파구에서 공식서비스를 시작한다. 라임코리아 측은 500대를 시작으로 연말까지 운영대수를 1000대 규모로 확대해나간다는 계획이다. 라임코리아는 1일 서울 정동에서 출범 기자간담회를 열고 한국에서 공식적으로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라임은 2017년 미국에서 설립돼 2년 새 7억7700만 달러(약9300억원)를 투자받은 유니콘 기업으로 미국과 파리, 베를린 등 30여개국 120여개 도시에서 서비스를 ...

마이크로 모빌리티 ‘씽씽’, 송파·성수로 서비스 확장

2019-09-25 All Mobility 0 Comments 1 min

Reading Time: 1 minute 마이크로 모빌리티 스타트업인 ‘씽씽’이 강남·서초지역에 이어 송파·성수까지 서비스 운영 지역을 확대한다. 전동킥보드 전용 보험서비스 ‘씽씽라이딩보험’도 선보여 소비자의 안전성을 제고했다. 새로운 이동생활로 자리잡고 있는 씽씽은 25일부터 종합운동장, 놀이공원 등 서울 주요 명소가 밀집된 송파구와 성수동에 전동킥보드를 추가 배치한다. 지금까지 강남·서초지역 지하철역 근처에 집중 배치해 직장인들의 출퇴근 이동수단으로도 이용되어온 씽씽은 새로운 지역에서도 다양한 상황에서 활용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동킥보드 전용 보험서비스 ...

헬멧에서 “헤이카카오”.. 카톡 보내고 음악 듣는다

2019-09-24 AI All Mobility 0 Comments 1 min

Reading Time: 1 minute 카카오는 모터사이클 및 아웃도어 통신장비 분야의 선도기업인 세나테크놀로지와 손잡고 스마트 헬멧 ‘세나(SENA) 헤이카카오 에디션’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자전거나 킥보드 주행에 집중할 수 있도록 안전하고 편리한 특화 기능들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이 스마트 헬멧은 헤이카카오 앱과 연동해 통합 인공지능 플랫폼 ‘카카오i’에서 지원되는 다양한 기능을 이용 할 수 있다. ▲멜론 음원 검색 및 스트리밍 재생 ▲라디오 청취 ▲카카오톡 ...

마이크로모빌리티 ‘씽씽’, 전동킥보드에 KC 인증 획득

2019-09-16 All Mobility 0 Comments 1 min

Reading Time: 1 minute 마이크로모빌리티 서비스인 ‘씽씽’이 전 제품에 대해 정부의 KC 인증을 획득했다.  KC 인증은 제품 안전을 목적으로 출시된 공산품 등에 대한 안전, 보건, 환경, 품질 등을 국가가 인증하는 제도로 씽씽은 이번 KC인증 획득을 통해 전동킥보드에 대한 안전성을 입증했다.  씽씽은 운행 중인 2세대 모델의 재질, 구조, 제동력, 성능, 배터리, 전자파 등에 이르기까지 적합 판정을 받았다. 씽씽이 도입한 배터리 교체형 2세대 모델은 독일에서의 주행 테스트를 통과하며 안정성을 입증한 바 있다.  안정성을 입증한 바 있다. 주행 시간은 4시간으로 타사 ...

마이크로 모빌리티 ‘일레클’, 1천대로 운영 규모 확대.. 세종시로 확장

2019-09-09 All Mobility 0 Comments 2 min

Reading Time: 2 minutes 나인투원이 운영하는 통합 마이크로 모빌리티 플랫폼 일레클(elecle)이 1천대로 운영규모를 확대하며 본격적인 서비스 확장에 나선다. 먼저, 일레클은 이달 말까지 순차적으로 서울시 내 6개 구, 6개 대학, 2개 중심업무지구로 공유 전기자전거와 전동킥보드 서비스 지역을 확대하고 500여대를 추가 배치한다. 서비스 지역은 마포구, 서대문구, 영등포구, 중구, 종로구, 성북구 등 총 6개 구를 포함해 서울 소재 6개 대학, 그리고 서울중심업무지구(CBD)와 ...

전동 킥보드 ‘씽씽’, 밤 12시까지 이용 가능해진다

2019-08-31 All Mobility 0 Comments 1 min

Reading Time: 1 minute 마이크로모빌리티 서비스인 ‘씽씽’이 오는 9월 1일부터 운영시간을 오전 6시부터 자정 12까지 정식 연장한다.  이번 씽씽 이용 시간 연장은 8월 한달 간 시범 운영을 거쳐 최종 결정됐다. 지난 8월 한달 간 시범적으로 이용 시간을 기존 15시간(오전 6시~오후 9시)에서 18시간(오전 6시~오전12시)으로 연장 운영하고 이용 행태를 분석했다.  그 결과 시범 연장 운영한 시간인 오후 9시부터 자정까지의 이용률이 기존 운영 시간대 대비 80%에 이르는 높은 이용률을 보였다. 주 이용 목적은 퇴근 이후 회사에서 지하철·버스정류장 ...

전동킥보드 공유 ‘킥고잉’, 기업용 서비스 출시

2019-08-30 All Mobility 0 Comments 1 min

Reading Time: 1 minute 전동킥보드 공유 서비스 ‘킥고잉’을 운영하는 올룰로가 기업 전용 서비스인 ‘킥고잉 비즈니스’를 출시한다고 8월30일 밝혔다. 킥고잉 비즈니스는 기업 임직원들에게 킥고잉 서비스를 할인된 가격에 제공하는 B2B 서비스로 출퇴근 및 단거리 이동 시 전동킥보드를 이용하는 직장인들과 기업을 겨냥하고 있다. 킥고잉 비즈니스 가입사 임직원들은 기존 킥고잉 앱에서 비즈니스 모드를 선택해 이용하면 된다. 비즈니스 모드로 킥고잉을 이용하면 금액은 바로 결제되지 ...

전동킥보드 공유 ‘킥고잉’, 현대차에서 투자유치.. 마이크로모빌리티 전성시대 열리나?

2019-08-14 All Funding Mobility 0 Comments 1 min

Reading Time: 1 minute 전동킥보드 공유 서비스 ‘킥고잉’ 운영사 올룰로가 현대자동차, 코오롱인베스트먼트 등으로부터 투자를 유치했다. 국내 대기업이 마이크로모빌리티 시장에 본격 진입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킥고잉은 이번 투자를 계기로 현대자동차와의 협력을 통해 공유 모빌리티 시장을 빠르게 키워나갈 계획이다. 킥고잉의 기술 및 운영 데이터와 현대차의 안전기술 등을 결합해 더 안정적이고 고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현대자동차는 이번 주 초에 마이크로모빌리티 플랫폼인 ...

현대차, 공유형 퍼스널 모빌리티 플랫폼 ‘제트(ZET)’ 제주서 시범 서비스

2019-08-12 All Mobility 1 Comment 2 min

Reading Time: 2 minutes 현대자동차가 개방형 라스트마일(Last Mile) 모빌리티 플랫폼인 ‘ZET(제트)’를 구축 완료하고 중소 공유서비스 업체들과 함께 전동킥보드와 전기자전거 공유 시범 서비스를 시작한다. 현대자동차는 제주도에 대표적인 퍼스널 모빌리티인 전동킥보드 30대와 전기자전거 80대를 투입, 라스트마일 모빌리티 공유 서비스를 본격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시범 서비스는 현대자동차가 서비스 플랫폼을 구축(B2B)하고 이를 이용해 복수의 서비스 운영회사가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B2C)하는 개방형 구조로 이뤄진다. 라스트마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