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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드림플러스, 8개 스타트업 해외진출 돕는다

2019-06-24 1 min read

한화 드림플러스, 8개 스타트업 해외진출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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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드림플러스가 해외 진출을 목표로 하는 스타트업을 지원하는 해외진출 프로그램인 GEP(Global Expansion Program)에 참여할 최종 8개사를 선발했다.

최종 선발된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7월부터 향후 6개월간 현지 사업화를 지원할 예정이며, 틱톡, 롯데컬처웍스, 한국콘텐츠진흥원,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 등이 파트너사로 참여해 사업제휴 기회와 지분 투자검토 등의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에 선발된 8팀은 아래와 같다.

  • 스마트엠디(베트남) : 모바일 기반 자동화된 현미경 진단
  • 프릭엔(베트남) : 모바일 숏비디오 클립 및 오디오 플랫폼. 아프리카TV 자회사
  • 아토이(베트남) : 자음/모음을 조립하여 단어 형상 만드는 제품
  • 위닝아이(베트남) : 모바일용 비접촉 바이오 인증 및 전자서명
  • 에몰라이즈(일본) : 크로스보더 결제 플랫폼인 페이빌(Payvil). 스파크랩과 빅뱅엔젤스에서 투자.
  • 캐시멜로(일본) : P2P 방식 선불 충전형 환전 서비스
  • 해빛(중국) : 아이의 발달/연령에 맞춘 콘텐츠 제공 플랫폼
  • 모바일닥터(인도네시아) : 스마트 체온관리 서비스

한화 드림플러스 측은 “2014년부터 본 프로그램을 통해 총 36개사를 지원해왔으며 이번 최종 선발된 8개사를 면밀히 검토하여 드림플러스와 신규 공동사업 발굴 등의 협업 방안을 구체화해 나갈 계획이다”라며 “미래성장동력 스타트업을 확보하고 글로벌 무대로 진출하는 다양한 성공 사례를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화 드림플러스는 한화그룹 계열사를 비롯한 250여 개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스타트업 성장 및 확장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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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와 창업팀의 간극을 메울 수 있는 컨텐츠에 관심이 많은 초기 스타트업 투자자이자 와우테일(wowtale) 편집장(Chief Editor)이다. Linkedin Facebook투자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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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해외 진출을 돕는 GEP(Global Expansion Program)를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도 8개 팀을 선발한 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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