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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킥보드 공유 ‘킥고잉’, 기업용 서비스 출시

2019-08-30 1 min read

전동킥보드 공유 ‘킥고잉’, 기업용 서비스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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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킥보드 공유 서비스 ‘킥고잉’을 운영하는 올룰로가 기업 전용 서비스인 ‘킥고잉 비즈니스’를 출시한다고 8월30일 밝혔다.

킥고잉 비즈니스는 기업 임직원들에게 킥고잉 서비스를 할인된 가격에 제공하는 B2B 서비스로 출퇴근 및 단거리 이동 시 전동킥보드를 이용하는 직장인들과 기업을 겨냥하고 있다.

킥고잉 비즈니스 가입사 임직원들은 기존 킥고잉 앱에서 비즈니스 모드를 선택해 이용하면 된다. 비즈니스 모드로 킥고잉을 이용하면 금액은 바로 결제되지 않는다. 기업이 매월 임직원들의 이용 내역을 바탕으로 후정산하는 방식이다.

기업 고객에게는 전용 거치대 킥스팟이 지원된다. 올룰로는 기업별로 이용목적과 상황에 맞게 서비스 제공 시간대와 요일 등을 지정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최영우 올룰로 대표는 “킥고잉 비즈니스는 많은 기업들이 임직원들의 출퇴근 지원과 복지 차원에서 요청했던 서비스”라며 “비즈니스 회원을 위한 혜택을 더욱 확대해 직장인들의 편리한 이동을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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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와 창업팀의 간극을 메울 수 있는 컨텐츠에 관심이 많은 초기 스타트업 투자자이자 와우테일(wowtale) 편집장(Chief Editor)이다. Linkedin Facebook투자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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