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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성 테스트 플랫폼 ‘리얼답’, 네오플라이에서 투자 유치

2019-11-05 1 min read

사용성 테스트 플랫폼 ‘리얼답’, 네오플라이에서 투자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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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X(사용자 경험) 전문 스타트업 디비디랩이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 네오플라이에서 투자를 받았다.

디비디랩은 현재 사용성 테스트 플랫폼 ‘리얼답’을 운영 중이다. 리얼답은 최대 세 가지의 서비스 사용성을 한 번의 테스트를 통하여 검증해 볼 수 있는 서비스이다.

지난 7월에 있었던 서울시 빅데이터 캠퍼스 오픈식에서는 ‘더데스터’라는 서비스명을 사용했는데, ‘리얼답’으로 바꾼 듯 하다.

테스트 결과는 누구나 이해할 수 있게 시각화한 ‘리얼답 리포트’로 전달한다. 빠르게 검증하고 수정사항을 반영할 수 있기에 린 스타트업과 애자일 방법론에 적용하기 용이하다.

리얼답이 집중하고 있는 것은 ‘사용성을 포함한 UX 테스트의 신뢰도’이다. 연세대학교 교수이자 컴패노이드 랩스 디렉터인 인지과학 연구소 소속 장진규 박사와 함께 리얼답 테스트에 사용되는 설문조사 검증, 데이터 분석을 통해 신뢰할 수 있는 리얼답 리포트를 제공하고자 한다.

디비디랩은 2019년 4월 설립 이후 LG인화원 사내 벤처의 사용성 테스트를 진행하였고, 현재 SBA IoT 부스팅 지원사업의 UX 멘토로서 활약하고 있다. 이 외에도 30개 이상의 서비스, 50개 이상의 테스트를 진행해 왔다.

네오플라이 권용길 대표는 “서비스를 개선하기 위해서는 빠르고 지속적인 고객 피드백이 필수적”이라며, “시장 검증에 대한 수요를 스마트하게 풀어내고 있는 팀”이라고 밝혔다.

디비디랩 강지수 대표는 “리얼답 파트너를 통해 많은 서비스가 사용자 중심으로 사고할 수 있길 원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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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와 창업팀의 간극을 메울 수 있는 컨텐츠에 관심이 많은 초기 스타트업 투자자이자 와우테일(wowtale) 편집장(Chief Editor)이다. Linkedin Facebook투자실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