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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우아한형제들, 베트남 벤처펀드에 출자하며 스타트업 발굴 나서

2020-09-09 1 min read

네이버-우아한형제들, 베트남 벤처펀드에 출자하며 스타트업 발굴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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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의 벤처캐피탈인 두벤처스(Do Ventures)는 베트남 스타트업 투자하는 5,000만달러 규모의 첫 펀드를 결성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결성하는 펀드에는 네이버우아한형제들뿐만 아니라 싱가폴 기반 벤처캐피탈인 버텍스 홀딩스(Vertex Holdings)과 쇼피(Shopee)와 게임 플랫폼인 가레나(Garena)를 운영 중인 씨(Sea)가 출자자로 참여했다.

이번 펀드는 베트남 초기 스타트업에 투자될 예정인데, 코로나19 이후 비대면으로 급격히 변화하고 있는 에듀테크, 헬스케어, 커머스 등 B2C 스타트업과 이를 뒷받침하는 B2B 플랫폼이 대상이다.

네이버는 미래에셋과 공동으로 미래에셋-네이버 아시아 그로쓰 펀드(Mirae Asset-Naver Asis Growth Fund)를 통해 동남아에 투자해 왔는데, 이번에는 베트남 스타트업 발굴을 위한 펀드에 또 출자했다.

우아한형제들은 작년 12월에 딜리버리히어로에 인수되면서 한국과 베트남의 사업을 맡은 바 있는데, 그 연장선상에서 베트남 사업 확대를 위해 스타트업 발굴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를 참고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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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와 창업팀의 간극을 메울 수 있는 컨텐츠에 관심이 많은 초기 스타트업 투자자이자 와우테일(wowtale) 편집장(Chief Editor)이다. Linkedin Facebook투자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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