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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한국노바티스, ‘헬스엑스챌린지 서울’ 공동 개최.. “바이오헬스 기업 해외 진출 지원”(~11/22)

2020-10-22 1 min read

서울시-한국노바티스, ‘헬스엑스챌린지 서울’ 공동 개최.. “바이오헬스 기업 해외 진출 지원”(~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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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한국노바티스와 바이오 및 디지털헬스 분야의 우수기업을 발굴하는 ‘헬스엑스챌린지 서울(Health X-Challenge Seoul)’을 공동 개최한다고 밝혔다. 총 2개 기업을 선발해, 서울바이오허브 입주권과 한국노바티스의 집중 멘토링 등 해외진출 지원을 위한 다양한 기업성장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헬스엑스챌린지 서울’은 노바티스의 디지털 혁신 연구소인 ‘노바티스 바이옴(biome)’이 2018년부터 개최해온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 혁신기술 경진대회인 ‘헬스엑스 월드 시리즈(HealthX World Series)’를 국내에 도입한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이다.

서울시와 한국노바티스는 바이오의료 분야 혁신 협력을 위한 지난 2019년 4월에 LOI(공동의향서)를 체결했으며, ‘헬스엑스챌린지 서울’은 유망 창업기업의 발굴,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첫 번째 공동행사다.

제1회 ‘헬스엑스챌린지 서울’의 모집 분야는 ▲환자와 보호자의 희귀질환 인지도를 높여 조기진단을 유도하고, 이후의 행동변화(검사율 증가, 질환 인지도 변화 등) 추적을 위한 디지털 기술 ▲신생아 대상 척수성 근위축증의 조기진단을 돕기 위한 디지털 기술이다.

바이오 및 디지털헬스 분야에서 혁신기술을 보유한 전 세계 7년 미만의 창업기업 및 예비창업자(의사면허 소지자 제외)라면 오는 11월 22일가지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최종 우승기업에는 연구지원금 4천만 원과 함께 2년간의 서울바이오허브 입주 혜택이 주어진다. 한국노바티스의 전문가와 연계해 멘토링, 글로벌 네트워크 형성, 커뮤니케이션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과 시제품 연구 및 개발 등 글로벌 진출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서울바이오허브는 홍릉 일대 대학․병원․연구기관 등의 인프라를 기반으로 한 바이오의료 분야 창업기업 보육 및 네트워크 거점이다.

김의승 서울시 경제정책실장은 “이번 헬스엑스챌린지 서울은 바이오 및 디지털헬스 분야에서 뛰어난 기술력을 갖춘 창업기업들이 글로벌 기업과 협업기회를 가질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며, “서울시는 앞으로도 글로벌 기업과 협력을 통해 경쟁력있는 바이오 의료 분야 창업기업을 발굴하고 해외진출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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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와 창업팀의 간극을 메울 수 있는 컨텐츠에 관심이 많은 초기 스타트업 투자자이자 와우테일(wowtale) 편집장(Chief Editor)이다. Linkedin Facebook투자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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