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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 리소스 없이 플랫폼 구축 돕는 ‘캐노베이트 2021’ 데모데이 마쳐

2021-06-04 2 min read

개발 리소스 없이 플랫폼 구축 돕는 ‘캐노베이트 2021’ 데모데이 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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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Community Alliance Network)가 ‘캐노베이트 2021- 데브리스 히어로즈(CANnovate 2021 – Devless Heroes)’의 최종 데모데이 마쳤다고 밝혔다.   

캐노베이트 2021– 데브리스 히어로즈’는 CAN의 주도로 아지앙스(Asiance), 더벤처스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글로벌 테크 액셀러레이션 프로그램이다. 개발 리소스 없이도 혁신적인 온라인 플랫폼을 구축하고 비즈니스를 성장시킬 수 있도록 CAN의 SaaS(Software-as-a-Service) 툴 키트를 지원하는 것이 특징으로, 팀 내부에 개발 리소스가 전혀 없는 한국, 미국, 인도, 프랑스, 필리핀 등 5개국 10개팀의 창업자들이 선발되어, 12주간 온라인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캐노베이트 액셀러레이션 프로그램에 참여한 비개발자 출신 창업자들이 CAN의 ‘캐노베이트(CANnovate)’ SaaS 솔루션을 통해 ‘노코드(No-code)’로 간단하게 MVP(Minimum Viable Product)를 만들고 마켓 테스트를 실시하며, 서비스 고도화 기반을 마련했다. 또한, 커뮤니티/소비자 참여형 혁신을 추구하는 전 세계의 다양한 스타트업들과 교류하고, 서로간의 피드백을 통해 사업 모델을 발전시키며, 유사분야에서 서비스 구축을 성공했던 경험을 가진 다양한  글로벌 멘토들로부터 맞춤 멘토링을 받았다.

이번 데모데이에서는 프로그램 성과를 공유하고, 비즈니스 상용화 가능성이 검증된 총 4개 팀이 ‘데브리스 히어로즈(Devless Heroes)’로 최종 선정되었다.

선정된 ‘데브리스 히어로즈’는 ▲청소년을 위한 교과 학습 커뮤니티 ‘똘똘’을 운영하는 큐레아(Curea), ▲공동육아 및 비대면 액티비티 활용 부모 성장 커뮤니티 플랫폼 패런트리(Parentree), ▲오디오 콘텐츠 제작 및 보이스 자산화를 위한 오디오 작가 커뮤니티 나디오(Nadio), ▲창업자의 개인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지분에 대한 크라우드 펀딩을 진행하는 플랫폼 비버(Beavrr)로, 이들은 최대 1년 동안 CAN의 기술 투자 및 후속 투자 프로그램 연계를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이외에도 ▲아티스트와 팬들이 소통하고 영감을 주고받는 실시간 라이브 스트리밍 플랫폼 노드(NODE), ▲공동 집필 웹소설 플랫폼 뤼이더(WReader), ▲웹소설의 작가와 독자가 팬클럽 형태로 소통할 수 있는 커뮤니티 네오벨(Neovel), ▲인도의 로컬 커뮤니티를 대상으로 하는 소액 융자(micro-loan) 플랫폼 휴먼벤처스(Human Ventures) ▲챗봇과 커뮤니티 활용 프랑스어 학습 이러닝 솔루션 프렌치랩(French Lab), ▲학생들의 자기주도성 향상을 위한 글로벌 교육 및 멘토링 커뮤니티를 운영하는 업넥스트(Up Next) 6개 팀 역시 캐노베이트 1기 졸업생으로서 CAN의 솔루션을 활용하여 비즈니스 기회를 계속 확장해나갈 예정이다.

캐노베이트 프로그램을 이끌고 있는 문지원, 호창성 대표는 “CAN의 캐노베이트(Cannovate)를 통해 온라인 창업 분야의 가장 큰 장벽인 개발팀 운영 문제를 혁신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가능성을 검증했다”며, “앞으로 CAN의 개발을 가속화하여 누구나 IT 창업이 가능한 시대를 만들기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투자자와 창업팀의 간극을 메울 수 있는 컨텐츠에 관심이 많은 초기 스타트업 투자자이자 와우테일(wowtale) 편집장(Chief Editor)이다. Linkedin Facebook투자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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