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 Enterprise Funding

협업툴 ‘플로우’, BNK투자증권 등에서 50억원 투자유치

2021-09-13 1 min read

협업툴 ‘플로우’, BNK투자증권 등에서 50억원 투자유치

Reading Time: 1 minute

업무용 협업툴플로우’의 개발사인 마드라스체크시리즈B 펀딩으로 BNK투자증권, DS자산운용의 장덕수 회장으로부터 50억원을 투자받았다고 밝혔다. 플로우는 본 투자 유치를 발판으로 지속적인 핵심 기술 고도화와 국·내외 세일즈 및 마케팅 채널 다각화에 집중할 계획이다. 

플로우는 작년에 하나벤처스에서 20억원을 투자받은 바 있다.

플로우는 차별화된 제품력을 인정받아 2016년 출시 이후 매년 300%가 넘는 성장률을 보이고 있다. 

대부분 협업툴이 메신져(채팅) 기능만 제공하는 반면, 플로우는 메신저에 프로젝트 협업 기능을 한 곳에 담은 올인원 기능을 제공한다는 점이 차별점이다. PC와 스마트폰으로 간편하게 프로젝트 이슈 처리, 업무 관리, 일정 공유, 실시간 채팅, 화상회의를 할 수 있다. 

플로우의 대표적인 고객사로는 △현대모비스 △BGF리테일, △KT, △포스코, △이랜드리테일, △KB캐피탈, △S-OIL 등이 있다. 최근에는 △신세계인터내셔날, △웰컴저축은행, △대구은행 등에서 추가로 플로우를 도입했다.

코로나19로 촉발된 디지털 전환에 따라 디지털워크플레이스(Digital workplace) 및 비대면 원격·재택근무 및 인프라 구축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협업툴 플로우는 국내 기업들의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며 성공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는 점을 높이 평가받은 것으로 분석된다. 

또한 플로우는 SaaS 방식의 서비스는 물론 On-Premise까지 효율적인 방법론으로 제공할 수 있다는 유연성이 큰 장점이다. 플로우는 국내 유일 △사내서버설치형(On-Premise)형 △클라우드(SaaS)형 △고객사 맞춤 클라우드 호스팅형 3가지 형태의 서비스를 지원하는 협업툴이다. 하반기에는 ‘KT’와 함께 협력하여 공공기관 시장 진출을 준비중이다. 

마드라스체크 이학준 대표는 “이번 투자를 계기로 고객 중심의 더 좋은 제품 개발에 아낌없이 투자하겠다”며 “전 세계에서 가장 수준 높은 디지털 업무 경험을 제공하는 협업툴 서비스로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이어서 “국내 사업 확장은 물론 해외 진출에 필요한 자금을 확보로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 최고의 협업 솔루션 기업이 되겠다” 라는 강한 포부를 밝혔다. 

[협업툴(collaboration) 관련 소식 전체보기]


투자자와 창업팀의 간극을 메울 수 있는 컨텐츠에 관심이 많은 초기 스타트업 투자자이자 와우테일(wowtale) 편집장(Chief Editor)이다. Linkedin Facebook투자실적
Leave a comment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