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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입캐스트-퓨리오사AI, “AI반도체 이용 디지털휴먼-메타버스 만든다”

2021-09-14 1 min read

타입캐스트-퓨리오사AI, “AI반도체 이용 디지털휴먼-메타버스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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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성우 서비스 ‘타입캐스트’와 AI 반도체 스타트업 ‘퓨리오사AI’는 음성과 영상 생성 기술을 AI 반도체를 이용하여 효율적인 솔루션을 구축할 수 있도록 할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타입캐스트는 인공지능 성우 서비스로 현재 140명 이상의 AI 성우 목소리를 제공하고 있으며, 런칭 2년만에 가입자 70만명을 돌파하며 올 해 하반기에는 성우 뿐만 아니라 AI 가상인간 연기자 서비스로 플랫폼을 확장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사용자가 텍스트를 입력하기만 하면 이에 어울리는 인공지능 가상인간을 캐스팅하여 비디오 콘텐츠를 생성할 수 있게 된다. 타입캐스트의 비디오 기능은 올해 하반기에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 

특히, 비디오 콘텐츠를 생성하기 위해서는 현재 최신 GPU를 이용한 클라우드에서도 많은 계산량이 필요해 느리고 비용이 많이 드는 작업인데, 이를 향후 퓨리오사AI와 협업하여 특화된 AI반도체에서 처리하면 빠르고 저렴하게 구현할 수 있다. 

타입캐스트의 김태수 대표는 “누구나 쉽게 가상인간을 이용해 비디오 콘텐츠를 만드는 데 있어서 실시간 음성 및 영상합성은 굉장히 중요한 기술이다. 서버에서 AI의 성능을 극대화할 수 있는 퓨리오사 AI의 AI반도체를 이용할 경우 비디오 콘텐츠 제작 뿐만 아니라 실시간 대화시스템 등 다양한 인터렉티브 미디어에도 활용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기대감을 표했다.

퓨리오 AI의 백준호 대표는 “네오사피엔스의 음성 및 영상 합성기술은 세계적으로 뛰어난 수준으로 향후 다양한 서비스에 활용 가능성이 무궁무진하다. 이번 MOU를 통해 네오사피엔스의 AI 모델과 퓨리오사AI의 AI 컴퓨팅 기술을 결합한 플랫폼 솔루션으로 디지털 휴먼 및 메타버스 분야에서 큰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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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와 창업팀의 간극을 메울 수 있는 컨텐츠에 관심이 많은 초기 스타트업 투자자이자 와우테일(wowtale) 편집장(Chief Editor)이다. Linkedin Facebook투자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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