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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사피엔스, ‘타입캐스트 어워드 2021’ 성료 .. 유튜버 ‘5분 영화 플러스’ 1등 영예

2021-12-22 1 min read

네오사피엔스, ‘타입캐스트 어워드 2021’ 성료 .. 유튜버 ‘5분 영화 플러스’ 1등 영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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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입캐스트 개발사 네오사피엔스가 개최한 ‘타입캐스트 어워드 2021’이 지난 21일 용산에 있는 드래곤시티 호텔에서 개최됐다.  

네오사피엔스는 인공지능 가상연기자를 활용하여 쉽게 음성과 영상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비스 타입캐스트를 서비스 중이다. 이번 행사는 유튜버, 틱톡 크리에이터를 비롯한 타입캐스트 서비스를 사용하는 콘텐츠 크리에이터가 타입캐스트를 활용해 만든 창의적인 콘텐츠에 대한 시상으로 꾸며졌다. 

행사에는 총 148개의 작품이 출품되었으며, 카카오톡으로 본인 인증을 한 투표자 18,888명과 네오사피엔스 내부의 투표 결과를 합산하여 수상작이 결정됐다.

1천만원의 상금이 수여되는 1등 수상작은 17,000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애니메이션 유튜브 제작자, 5분 영화 플러스에게 돌아갔다. 2등과 3등으로는 46 만명 이상의 구독자를 자랑하는 게임 유튜버 야옹해바바의 콘텐츠, 타입캐스트의 가상 인간을 활용한 본좌TV의 콘텐츠가 선정됐다. 

이외에도 기아자동차 기업 영상, 82만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1분요리 뚝딱이형, NS 홈쇼핑의 AI 성우 콘텐츠, 25만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갱곰의 애니메이션 등 30명의 크리에이터에게 장려상이 주어졌다. 

[업데이트] 전체 수상작은 여기에서 확인 가능하다.

타입캐스트는 이 자리에서 2021년 한 해 동안 93만명의 누적 사용자 수를 기록하며 작년 대비 5.8배 성장했다고 밝혔다. 또한 사용자의 제작 콘텐츠 시간은 7,887시간에서 38,097시간으로 4.8배가량 성장했으며, 제공하고 있는 AI성우와 연기자의 숫자도 63명에서 170명으로 증가하였다고 발표했다. 

김태수 네오사피엔스 대표는 “누구나 쉽게 글을 쓰고 사진을 올리면 되는 개인 블로거에 비해, 영상을 편집하고 더빙을 해야 하는 비디오와 오디오 콘텐츠의 경우 개인 창작자에게 장벽이 높은 것이 현실”이라며 “타입캐스트를 이용하여 콘텐츠 크리에이터가 어디에서나 쉽게 자신의 콘텐츠에 맞는 AI 연기자를 캐스팅하고, 비디오 콘텐츠를 실제로 제작해 수익까지 얻는 것을 보니 감사하고 기쁘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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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와 창업팀의 간극을 메울 수 있는 컨텐츠에 관심이 많은 초기 스타트업 투자자이자 와우테일(wowtale) 편집장(Chief Editor)이다. Linkedin Facebook투자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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