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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캠프-홀릭스, 초기 스타트업 위한 ‘랜선 사수 프로그램’ 선보여

2021-11-15 1 min read

스프링캠프-홀릭스, 초기 스타트업 위한 ‘랜선 사수 프로그램’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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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투자 전문 벤처캐피탈 스프링캠프는 지식정보 커뮤니티 홀릭스(HOLIX)와 손잡고 초기 스타트업을 위한 ‘랜선 사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스프링캠프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선배 스타트업의 실무 경험을 초기 스타트업에 전수하여 시행착오를 줄이고 성공 가능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홀릭스(HOLIX)는 채팅방 기반 지식정보 커뮤니티이다. 회사가 인증한 멘토들이 특정 주제로 온라인 채팅방을 개설하고 참여자들과 지속적으로 단체 채팅을 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11월 1일 정식 출시 후 100여 명의 멘토가 선정되어 활동 중이다.

금번 랜선 사수 프로그램에는 홀릭스(HOLIX)의 그룹챗과 같은 구조로 진행되며 멘토진으로는 홀릭스 팩토리 박태영 대표를 포함하여 마케팅, 개발 등 스타트업에서 7년 이상 한 직무에서 종사한 시니어 5명이 참여한다. 초기 스타트업으로는 스프링캠프가 운영 중인 액셀러레이터 프로그램 캠프파이어의 5기에 선정된 팀들이 참여한다.

스프링캠프 최인규 대표는 “현재 전국적으로 많은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들이 있지만 스타트업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는 아직 다양한 아이디어가 필요한 단계이다. 금번 랜선 사수 프로그램은 초기 스타트업 육성에 혁신적인 이정표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홀릭스(HOLIX) 박태영 대표는 “초기 스타트업들은 경험이 있으면 쉽게 해결할 문제에 불필요한 시간을 많이 보낸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초기 스타트업 및 액셀러레이터들과 협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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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와 창업팀의 간극을 메울 수 있는 컨텐츠에 관심이 많은 초기 스타트업 투자자이자 와우테일(wowtale) 편집장(Chief Editor)이다. Linkedin Facebook투자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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