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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 에너지 관리 ‘클라우드앤’, 서울대기술지주에서 SAFE 투자유치

2022-01-10 1 min read

건물 에너지 관리 ‘클라우드앤’, 서울대기술지주에서 SAFE 투자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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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 에너지 관리 플랫폼을 제공하는 클라우드앤은 최근 서울대학교기술지주로부터 SAFE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2015년도에 설립된 클라우드앤은 AICBM(AI+IoT+Cloud+Big Data+Mobile)기술을 활용한 건물의 통합 관리 플랫폼을 제공하는 에너지 전문 기업이다.

주력사업은 IoT 디바이스 기반 건물의 에너지 데이터를 수집하고, HVAC 시스템을 최적제어하는 ‘스마트 빌딩 플랫폼’이다. LoRaWan 통신 기반 Mesh 형태의 통신망을 구축하여, 안정적인 통신을 제공하고 시공비용 또한 절감할 수 있다. 그리고 최대전력수요 관리 및 분전반내 실시간 화재감시도 가능하다.

‘스마트빌딩 플랫폼’은 이제 상용화 및 특허등록을 마쳤으며, 2021년도에는 조달청 혁신제품으로 지정 받았다. 현재 이마트 점포 대상 플랫폼을 구축 중이며, 학교 등 공공시설의 통합관리 플랫폼 적용을 위한 사업을 진행 중이다. 2023년도는 업무용 건물, 병원, 공공기관의 확대 적용 및 동남아 시장 진출 등 플랫폼의 확장성에 중점을 두고 추가 개발을 이어가고 있다. 

클라우드앤은 2021년도에 다양한 행사에 참가하여 기술의 우수성을 알렸다. ’제1회 I-CONTEST(산업기술 융합BM 챌린지)’에서 ‘에너지 생산 및 소비 혁신 부문‘ 우승을 차지하였고,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주관하는 2021년 ‘대스타 해결사 플랫폼’에서 혁신스타트업에 선정되어, 현재 삼성중공업의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저전력 유해가스 감시 시스템 개발’을 진행중이다.

또한, ICT 기업 디지털 통합 전시관(World Online ICT Show, 이하 “WOW”) 참가하여 ‘BEST OF WOW 2021 어워드’에 선정되는 등 활발한 기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서울대학교기술지주의 글로벌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인 ‘SNU 유니콘 프로그램’에 선정된 바 있다.

클라우드앤 김정석 대표는 “우선 국내에서 안정적인 공급망을 확보하고, 혁신적인 국내 기술력을 바탕으로, ‘23년도는 본격적인 해외 건물에너지관리 사업 진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투자를 이끈 서울대기술지주 목승환 대표는 “최근 기업의 ESG 경영이 강조되는 현시점에서, 쾌적한 실내환경을 제공하면서도 에너지를 절감하는 솔루션은, 현재 인류에 가장 필요한 기술”이라며 투자의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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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와 창업팀의 간극을 메울 수 있는 컨텐츠에 관심이 많은 초기 스타트업 투자자이자 와우테일(wowtale) 편집장(Chief Editor)이다. Linkedin Facebook투자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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