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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레이, 코오롱FnC 의류 중고마켓 정식 론칭

2022-07-14 < 1 min read

릴레이, 코오롱FnC 의류 중고마켓 정식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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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마켓 솔루션 ‘릴레이‘를 운영하는 마들렌메모리는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이하 코오롱FnC)의 중고마켓 ‘OLO Relay Market(오엘오 릴레이 마켓)’을 정식 론칭한다고 밝혔다.

‘OLO Relay Market’은 코오롱FnC의 자사 브랜드 중고마켓으로, 코오롱몰 회원은 자신의 중고의류를 온라인으로 판매할 수 있고, 양질의 중고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또한 회원은 중고의류를 판매한 보상으로 eKOLON 포인트를 지급받아 코오롱몰에서 새 상품을 구매하는 데 사용할 수 있다.

마들렌메모리는 지난 4월 베타 버전인 코오롱스포츠 보상판매 프로젝트 ‘솟솟릴레이’ 를 진행하여 코오롱몰 회원으로 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고, 코오롱몰 포인트를 보상받은 회원이 다시 코오롱몰로 유입되는 강력한 리텐션 마케팅 효과를 확인한 바 있다. 이번 정식 론칭을 통해 더 많은 코오롱몰 회원이 상시 중고마켓을 경험할 수 있게 되었고, 코오롱몰은 구매-사용-판매-보상으로 이어지는 완전한 자사몰 순환 모델을 구축하게 되었다.

‘OLO Relay Market’은 코오롱FnC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캠페인이자, 자사몰인 코오롱몰을 활성화하는 D2C 프로그램으로서, 최근 패션업계의 화두인 ESG와 D2C를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솔루션이다. 릴레이는 연초부터 코오롱인더스트리와 협력해왔으며, ‘OLO Relay Market’ 운영에 필요한 기술, 물류, 운영 솔루션을 통합 제공한다.

마들렌메모리 유재원 대표는 “’OLO Relay Market’은 국내 소비자들의 중고 거래 경험을 완전히 새롭게 바꿀 수 있는 솔루션이고, 현재 복수의 브랜드 중고 마켓 오픈을 눈앞에 두고 있다” 며, “앞으로 다양한 패션 브랜드를 비롯하여 커머스, 오프라인 유통사들과 적극적으로 협력하여 패션 중고시장을 완전히 새롭게 혁신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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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와 창업팀의 간극을 메울 수 있는 컨텐츠에 관심이 많은 초기 스타트업 투자자이자 와우테일(wowtale) 편집장(Chief Editor)이다. Linkedin Facebook투자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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