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창경-CJ, 유망 문화콘텐츠 스타트업 육성 ‘오벤터스 플러스’ 데모데이 개최(10/19)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는 국내 유망 문화콘텐츠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오벤터스 플러스(O!VentUs Plus)’ 데모데이를 오는 19일에 개최한다고 밝혔다. 

‘오벤터스 플러스’는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와 CJ가 공동 주최·주관하는 프로그램으로, 문화콘텐츠 분야 성장 가능성이 높은 스타트업을 발굴 및 육성하고,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최종 투자팀 대상 투자를 통해 문화산업을 활성화하는  프로그램이다. 

데모데이 참가기업은 ▲넷스트림(웹기반 실시간 렌더링 방식의  메타버스 전시 갤러리 플랫폼), ▲슬레이트미디어(콘테스트 방식의  영상제작 및 영상 스톡 AI 자동 추출 판매 플랫폼), ▲싸이드워크엔터테인먼트(스마트 폰으로 촬영한 2D 댄스 영상에서 실시간 3D로 변환하는 K-POP  댄스 배틀 소셜 플랫폼), ▲아워튜브(유튜브 채널 투자 플랫폼), ▲엑스엘에이트에이아이(인공지능 기반 미디어 분야 기계번역 솔루션), ▲우주문방구(세계관 중심의 콘텐츠 제작/유통 플랫폼), ▲유어라운드(버추얼 휴먼 제작 앱 서비스), ▲이어가다(프로슈머 MZ 세대를 위한 숏폼 오디오 플랫폼), ▲투니모션(웹툰 기반  OTT 전용 숏폼 애니메이션 콘텐츠), ▲프로키언(104개 언어로 제공하는 글로벌 수학 교육 솔루션) 총 10개사이다. 

본 행사는 10월 19일 14시부터 온·오프라인 하이브리드로 진행되고,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 된다. 문화콘텐츠 분야 혹은 오벤터스  플러스 참가 기업에 관심있는 자라면 누구나 신청 및 참관할 수 있다.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송치욱 팀장은 “금번 데모데이가 오벤터스 플러스 기업의성공적인 후속 투자 유치 및 사업 연계 등으로 이어져, 국내 유망 문화콘텐츠  분야 트랜드를 선도할 수 있는 의미있는 자리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는 유망한 초기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육성함으로써 국내  문화콘텐츠 산업 활성화와 기업의 안정적 성장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밝혔다. 

한편 올해 ‘오벤터스 플러스’ 프로그램은 약 2개월 간 국내 창업생태계 대표 역량있는 전문가로 구성된 선배 스타트업(더핑크퐁컴퍼니, 밀리 서재, 야놀자, 왓챠) 및 투자사(KB인베스트먼트, 롯데벤처스, 블루포인트파트너스, 스트롱벤처스, 카카오벤처스, 한국투자파트너스) 멘토링 등 액셀러레이팅과 CJ 각 계열사와 사업 협력 및 투자연계를 위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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