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진원, 총상금 14억 건 역대 최대 규모 ‘K스타트업’ 참가팀 모집(~6월30일)


창업진흥원은 10개 정부부처와 손잡고 국내 최대 규모의 범부처 창업경진대회 ‘도전! K-스타트업 2025’의 참가팀을 6월 30일까지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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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년간 많은 우수 스타트업을 배출한 ‘도전! K-스타트업’은 매년 평균 5,700여팀(‘24년 6,238팀) 이상이 참여하고 있다. 2024년에는 바이오브릭스워터트리네즈가 대상을 거머쥐며 혁신 기술력을 세상에 알렸다.

올해는 콘텐츠리그(문화체육관광부)를 신설해 총 10개 부처, 12개 예선리그로 확대 운영한다. 2월 통합 공고를 시작으로 8월까지 부처별 예선리그가 펼쳐지며, 치열한 경쟁을 뚫고 예선을 통과한 225개 (예비)창업팀은 통합본선에서 다시 한번 겨뤄, 최종 관문인 왕중왕전에는 단 30개 팀만이 진출하게 된다.

12월 왕중왕전에서는 올해 대한민국을 빛낼 최고의 창업기업 10개사와 예비창업자 10개 팀을 선정해 총 상금 14억원(최대 3억원)과 대통령상·국무총리상 등 최고의 영예를 안겨줄 예정이다. 또한, 왕중왕전은 글로벌 스타트업 축제 ’COMEUP‘과 연계해 진행돼 왕중왕전 진출팀은 글로벌 투자자 앞에서 피칭할 기회를 갖는다.

‘도전! K-스타트업 2025’는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열정을 가진 (예비)창업자들의 도전을 기다리고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예비)창업자는 K-스타트업 누리집에 게시된 통합 공고문과 예선리그별 세부 모집공고를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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