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 Government

중기부, ‘도전 K-스타트업 2021’ 혁신창업리그 참가자 모집(~5/31)

2021-04-19 1 min read

중기부, ‘도전 K-스타트업 2021’ 혁신창업리그 참가자 모집(~5/31)

Reading Time: 1 minute

중소벤처기업부창업진흥원은 전국 19개 창조경제혁신센터를 통해 오는 5월 31일까지 ‘도전! K-스타트업 2021 혁신창업리그’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혁신창업리그는 부처 합동 창업경진대회인 ‘도전! K-스타트업 2021’의 중기부 주관 예선리그로 유망 창업아이템을 보유한 7년 이내 (예비)창업자라면 누구나 참여 할 수 있다. 

‘도전! K-스타트업’은 10개 부처 합동으로 개최되는 국내 최대규모 창업경진대회로, 부처별 9개 예선리그를 통해 선정된 우수 (예비)창업기업은 ‘도전! K-스타트업 2021 통합본선’에 진출하여 치열한 경쟁을 벌인다. 

혁신창업리그는 전국에 있는 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참가자를 모집하고, 지역예선, 종합예선을 거쳐 통합본선 진출팀 57개팀을 선발한다. 또한 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는 지역예선 통과팀, 통합본선 진출팀을 대상으로 멘토링을 진행하여 대회에서 좋은 성과를 거두기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한다. 

혁신창업리그를 통해 선발된 팀(기업)들은 도전! K-스타트업 2021 통합본선에 진출 → 본선٠결선평가 → 왕중왕전을 통해 상장(대통령상, 국무총리상 등)과 상금(총 15.3억원, 최대 3억원)을 향한 도전을 시작한다.

혁신창업리그는 다수의 우수창업기업을 배출하여 ‘도전! K-스타트업 통합본선’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어 왔으며, 그 중 우수 성공사례로는 2019년 창업리그 대상 수상팀인 디자이노블과 2020년 창업리그 우수상 수상팀인 에이치로보틱스가 있다. 

디자이노블은 ‘인공지능(AI)를 이용한 패션디자인 생성 서비스’ 제공하는 기업으로 대회 참여 당시(‘19년) 매출액 3억원, 고용인원 9명, 투자금액 10억원에서 대회 이후(’20년 12월) 매출액 7억원, 고용인원 24명, 투자금액 30억원으로 비약적인 성장을 기록하였으며, 롯데온과 협업을 통해 ‘데몬즈’라는 브랜드를 론칭하는 등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 

에이치로보틱스는 ‘홈 재활로봇 및 스마트 원격재활 장치 리블레스’를 개발한 기업으로 대회 이후 세계 최대 의료기기 전시회 ’메디카(MEDICA)‘에서 상위 12개 혁신기업으로 선정되었다. 이어 하나금융투자를 상장 주관사로 선정하고, 2022년 상장을 목표로 IPO(기업공개)를 추진하는 등 사업 성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김광현 창업진흥원장은 “도전! K-스타트업은 유망 창업기업을 발굴하고 창업열기를 널리 확산시키기 위한 창업지원 프로그램”이라며 “많은 창업자들이 도전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스타트업 경진대회/지원사업 소식 전체보기]


투자자와 창업팀의 간극을 메울 수 있는 컨텐츠에 관심이 많은 초기 스타트업 투자자이자 와우테일(wowtale) 편집장(Chief Editor)이다. Linkedin Facebook투자실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