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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외면역진단 ‘앱솔로지’, 90억원 투자유치…24년 상장 목표

2022-05-25 1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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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외면역진단 ‘앱솔로지’, 90억원 투자유치…24년 상장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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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솔로지는 최근 전략적 투자자인 미코를 필두로 프리미어파트너스크로스로드파트너스, 인터밸류파트너스, 기업은행 등이 참여한 가운데 총 9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25일 밝혔다.

앱솔로지는 현장진단 기반의 체외 면역진단 기기 기업으로 2018년과 2019년 118억원의 투자를 유치한 바 있다. 

앱솔로지는 체외진단 제품의 가장 큰 시장인 미국 현지를 개척하기 위해 미코 그룹과 다양한 전략적 협력을 강화함으로써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앱솔로지는 오는 2024년초 IPO를 목표로 상장 준비에 본격 돌입했다. 이를 위해 앱솔로지는 지난 3월 한국투자증권을 상장 주관사로 선정한 바 있다. 

앱솔로지는 최근 알츠하이머 조기진단 및 병기 모니터링 제품 개발로 ‘2022년도 범부처 전주기 의료기기 연구개발사업’의 신규지원 대상과제 최종 대상자에 주관기관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조한상 앱솔로지 대표는 “이번 투자 자금을 바탕으로 현장진단용 앱솔 제품들과 초고감도 플랫폼 앱솔 HS의 FDA허가용 임상 및 미국·유럽 등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영업, 마케팅 활동을 적극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의료현장에서 정량 면역검사를 5분 이내, 혹은 초고감도 면역 검사를 30분 이내에 결과를 확인하고 즉시 처방이 가능해 환자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다는 점 등 ‘앱솔’ 및 ‘앱솔 HS’ 플랫폼의 편리성과 확장 가능성은 그야말로 무한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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