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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테크 ‘키친인더랩’, 씨엔티테크서 투자 유치

2022-06-13 < 1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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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테크 ‘키친인더랩’, 씨엔티테크서 투자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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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 ODM 기술 기반 식품, 외식산업을 대상으로 B2B 제조 유통 플랫폼을 운영하는 키친인더랩씨엔티테크로부터 투자를 유치했다고 13일 밝혔다. 투자금액은 비공개다. 

키친인더랩은 식품 ODM 기술을 통해 단순 조리 과정만으로 취식할 수 있는 RTH(Ready to heat) 제품류 위주 레디밀(Ready meal : 반조리 또는 완전 조리된 형태의 원팩 솔루션) 개발을 현재 약 400건 이상 완료했다. 해당 아이템들을 고도화해 기존 외식산업에 건식 주방 개념을 도입할 수 있게 하는 것이 큰 장점이다. 

또한 외식업체 창업 시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초기 주방 설비 비용과 인건비, 식재비 등의 지출을 줄여 초기 창업 비용을 절감시킨다. 운영 효율을 증대시키기 위한 목적을 가지고 제품 개발을 지속해가고 있다.

키친인더랩이 제조, 운영하는 B2C 비즈니스도 간편식 브랜드로서 그 입지를 다지고 있다. 온라인 간편식 브랜드 ‘프롬셰프’의 대표메뉴 ‘비프 라자냐’는 지난 5월까지 25만 7천개를 누적 판매하였고, 온·오프라인으로 운영하는 간편식 스테이크전문점 ‘nops’는 누구나 손쉽게 가정에서도 미국식 스테이크를 즐길수 있게 한 기술력을 구매자들의 높은 만족도로 입증받고 있다.

최채환 대표는 “식품 ODM으로 기존 외식산업의 구조적 문제를 해결하고자 시작했던 사업의 결과물을 인정 받게된 성과라고 생각되어 더욱 값지다”라며, “더 나아가 식품 제조의 진입 장벽을 현저히 낮추는 혁신을 일으킬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술 개발에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전화성 대표는 “지난날 IT 산업과 외식 산업의 융합으로 푸드테크 플랫폼 시장이라는 새로운 시장을 개척했던 당사와 같이, 식품 ODM 기술로 오프라인 B2B 유통 시장을 개척하는 키친인더랩에 투자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키친인더랩의 외식산업 혁신 가도를 함께 정진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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