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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진원, 뉴콘텐츠기업지원센터 강남 개소… K-콘텐츠 미래 거점 만든다

2022-09-20 < 1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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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진원, 뉴콘텐츠기업지원센터 강남 개소… K-콘텐츠 미래 거점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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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한국콘텐츠진흥원(이하 콘진원)이 콘텐츠 스타트업 육성을 위한 뉴콘텐츠기업지원센터를 강남 역삼동에 개소한다고 20일 밝혔다.

새롭게 개소하는 뉴콘텐츠기업지원센터는 ‘뉴(NEW) 콘텐츠의 미래, 지금 여기에서 시작한다’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특정 분야의 콘텐츠에 국한하지 않고 장르, 기술의 한계를 뛰어넘어 새로운 K-콘텐츠 스타트업 육성을 위한 대대적인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서울 강남구 ‘역삼로 창업자 거리’에 위치하며 지하 2층부터 지상 6층까지의 총 8개 층 규모를 갖췄다. 지하 2층부터 지상 1층까지는 다목적 스튜디오, 편집실, 회의실, 라운지 등이 있고 지상 2층부터는 6~12인 규모의 기업이 일할 수 있는 독립된 사무공간 15개실이 있다.

공모를 통해 선정된 15개 스타트업은 사무실, 회의실, 세미나실 등 기본 업무공간을 비롯해 360 스튜디오, 편집·렌더링룸 등 최첨단 장비가 있는 시설을 무상으로 이용할 수 있다. 기업 전문 육성 기관(액셀러레이터)을 통해 사전 진단을 받은 결과를 바탕으로 맞춤형 성장프로그램도 지원받을 수 있다.

콘텐츠 최신경향, 기술교육, 관련 분야 선도기업과의 교류, 기업별 홍보 콘텐츠 제작, 투자자와의 만남 등 기업이 입주를 계기로 실질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종합지원을 제공한다.

콘진원은 지난 6월부터 입주 기업을 모집하고 기술 기반의 경쟁력 있는 콘텐츠·플랫폼 분야 총 15개 기업을 입주 기업으로 선정했다. 기어이, 더플랜지, 라이브케이, 라젠, 바이오에이아이, 베코엔터테인먼트, 소울엑스, 알레시오, 알리몰리스튜디오, 엠와이알오, 이너버즈, 이오콘텐츠그룹, 플루언트, 플룸디, 힐링사운드가 선정돼 입주를 진행하고 있다.

조현래 콘진원 원장은 “콘텐츠 산업의 미래는 콘텐츠와 기술의 융합을 통해 새로운 분야의 콘텐츠를 창출하고 콘텐츠의 완성도를 높여 그 결실을 보게 될 것”이라며 “뉴콘텐츠기업지원센터 개소를 계기로 경쟁력을 갖춘 뉴콘텐츠 분야 스타트업들이 새로운 콘텐츠를 개발하고 사업화 기회를 얻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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