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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리 물류 플랫폼 ‘바로고’, 120억원 투자 유치.. 기업가치 1천억원 달해

2019-06-24 1 min read

근거리 물류 플랫폼 ‘바로고’, 120억원 투자 유치.. 기업가치 1천억원 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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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리 물류 IT플랫폼을 운영하는 스타트업 바로고가 시리즈B 펀딩으로 타임폴리오자산운용, 타임와이즈인베스트먼트, 기술보증기금, 신한캐피탈 등에서 120억원을 투자받았다.

지난해 5월에는 요기요와 배달통을 운영하는 딜리버리히어로의 한국지사인 알지피코리아에서 200억원을 투자받기도 했다. 바로고에 따르면 이번 투자를 통해 기업 가치를 1천억원 이상으로 인정받았는데, 작년 투자 때에 비해 3배 이상 상승한 것이라고 한다.

이번 투자유치를 통해 바로고는 배달대행 사업을 기반으로 한 근거리 물류 사업 솔루션 개발을 확대할 계획이며, 인재 영입, 서비스 고도화에도 속도를 낸다.

이태권 바로고 대표는 “앞으로도 바로고와 바로고 구성원의 성장, 이륜 물류 시장의 성장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바로고 등록 라이더와 가입 가맹점주들의 피부에 와 닿는 회사 정책을 마련해 오늘보다 나은 내일을 선물해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바로고의 배달 주문 수행 건수는 2017년(1월~5월)대비 2018년 동기간 67%, 2018년(1월~5월)대비 올해 동기간 77.3% 증가하는 등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이디야 커피, 버거킹, 교촌치킨 등 프랜차이즈 업체뿐 만 아니라 최근 업계에서 주목하고 있는 먼슬리키친과 같은 공유주방 업체, 육그램과 같은 축산 유통 스타트업과 협력하며 성장세를 이어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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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와 창업팀의 간극을 메울 수 있는 컨텐츠에 관심이 많은 초기 스타트업 투자자이자 와우테일(wowtale) 편집장(Chief Editor)이다. Linkedin Facebook투자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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