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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스타트업 ‘머니브레인’, 20억원 추가 투자유치… 누적 90억원 기록

2019-12-16 1 min read

AI 스타트업 ‘머니브레인’, 20억원 추가 투자유치… 누적 90억원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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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스타트업 머니브레인IDG캐피탈코리아파트너스(이하 IDG)로부터 추가로 20억원을 투자받았다고 밝혔다. 

신규 투자자로 참여한 IDG캐피탈은 텐센트, 바이두, 샤오미 등에 초기에 투자해 세계적인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한 발판을 만들어낸 중국 최대의 세계적인 벤처캐피털이다. 

머니브레인은 지난 11월에  동훈인베스트먼트포스코기술투자KB인베스트먼트CHN파트너스 등에서 50억원의 투자를 유치한 후 한 달 만에 20억의 신규 추가 투자를 유치하여, 누적 투자 금액 90억원을 기록했다.

머니브레인은 올해 3년차 스타트업 기업으로 인간과 가장 비슷하게 대화하는 인공지능 영상합성 기술을 이용하여 AI 산업 분야의 변화를 주도하고자 한다. 

최근에는 AI영어회화 서비스 ‘스픽나우’가 출시 두 달 만에 구글 플레이스토어 교육 분야 1위를 달성하였다. 이에 힘입어 국내 시장을 넘어 올해 안에 일본, 대만, 중국 등의 글로벌 시장에 진출할 예정이다.

또한 AI 영상기술을 방송, 교육, 엔터테인먼트, 커머스, 모바일 분야 등 다양한 분야에 접목하여 이미 여러 곳의 사업파트너와 계약을 체결하고 빠르게 사업화를 진행하고 있다. 

최근에는 신용보증기금혁신아이콘 2기에 선정되어, 향후 100억원을 지원받을 예정이다.

머니브레인 장세영 대표는 “머니브레인은 AI분야에서 글로벌 기업들과 경쟁할 수 있는 국내에 몇 안되는 경쟁력있는 기업으로 이번 투자를 통해 인공지능 연구개발을 강화하고, IDG의 중국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중국 시장 진출을 본격화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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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와 창업팀의 간극을 메울 수 있는 컨텐츠에 관심이 많은 초기 스타트업 투자자이자 와우테일(wowtale) 편집장(Chief Editor)이다. Linkedin Facebook투자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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