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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 PT 플랫폼 ‘홈핏’, 스트롱벤처스 등에서 투자유치

2020-01-09 1 min read

방문 PT 플랫폼 ‘홈핏’, 스트롱벤처스 등에서 투자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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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치가 집으로 찾아가 운동을 도와주는 방문 PT 헬스케어 플랫폼 ‘홈핏‘이 스트롱벤처스, 더웍스로부터 프리시리즈 A 투자를 받았다.

홈핏은 운동 코치가 원하는 장소와 시간에 맞춰 회원의 집으로 찾아가 운동을 도와주는 홈트레이닝 서비스다. 현재 500명 이상의 운동 코치가 전국적으로 활동 중이며, 누적 수업 횟수 2만 건을 기록했다. 또한 홈핏은 지난해 대비 월 매출이 3배 이상 오르며 빠른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다.

홈핏의 강점 중 하나는 ‘불만율 제로’를 목표로 하고 있다. 운동할 여건이 되지 않는 바쁜 직장인과 임산부, 통증 케어가 필요한 고객들을 위해 코치가 집으로 찾아가는 방문 PT 사업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 단순히 코치와 회원을 연결해주는 O2O 플랫폼 서비스를 넘어, 수업에 대한 피드백을 철저하게 받고 문제가 발생하면 곧바로 대응하는 중재팀을 운영하고 있다.

홈핏만의 또 다른 차별성은 ‘검증된 코치’ 시스템으로 확인할 수 있다. 코치 선발 기준이 매우 까다롭고 3년 이상의 경력과 한 분야에서 3개 이상의 자격증을 소지하고 있는 코치를 대상으로 서류 심사, 인터뷰, 면접을 진행한다.

이번 투자를 리드한 배기홍 스트롱벤처스 대표는 “밀레니얼을 시작으로 가속화되고 있는 기존 오프라인 서비스들의 모바일화, 온디맨드화, 개인화의 트렌드가 피트니스 쪽으로도 빨리 확산하고 있고, 홈핏은 이 분야의 선두주자라고 생각한다. 건강과 운동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고, 홈핏은 이런 수요를 우수한 트레이너들과 매칭하는 좋은 플랫폼이다”라고 밝혔다.

홈핏의 엄선진 대표는 “홈핏은 검증된 운동 전문가에게 편안한 장소에서 건강관리를 할 수 있도록 만든 서비스”이며, “이번 투자 유치를 통해 더 좋은 코치님들을 확보하고, 수업의 퀄리티를 높여서 홈핏을 찾은 분들이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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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와 창업팀의 간극을 메울 수 있는 컨텐츠에 관심이 많은 초기 스타트업 투자자이자 와우테일(wowtale) 편집장(Chief Editor)이다. Linkedin Facebook투자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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