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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잉, 스타트업 인사이트 전하는 ‘월간스타텁’ 런칭

2021-08-14 1 min read

탈잉, 스타트업 인사이트 전하는 ‘월간스타텁’ 런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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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를 넘어 온오프라인 클래스 플랫폼으로 탈바꿈한 탈잉이 오는 오는 29일 스타트업계 에이스들의 인사이트만을 모은 커리어 웨비나 ‘월간스타텁’을 론칭한다고 밝혔다. 월간스타텁은 업계 최전선에서 비즈니스의 성장을 직접 이끌어나가는 사람들만이 해줄 수 있는 얘기를 압축하여 매월 오리지널 라이브로 제공하는 콘텐츠이다.

이번 8월 월간스타텁은 ‘고객이 WOW하는 서비스의 비밀 : Customer Obssession’이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업계 기획자들의 가장 큰 고민인 ‘도대체 고객들이 진짜 원하는 것을 어떻게 이해할 수 있을까’라는 고민에 대해서 각기 다른 관점을 가진 연사들이 인사이트를 공유한다.

연사는 총 4명으로, 아마존 본사에서 한국인으로는 가장 오래 근무한 ‘박정준’, 압도적인 고객경험으로 브랜드를 구축한 와이즐리 ‘김동욱’ 대표, 현 큐피스트(글램) 프로덕트 총괄인 이경진님, 그리고 삼성전자 UX 디자이너를 거쳐 현재는 스켈터랩스 프로덕트 디자이너인 박민지이다. 이들은 고객을 파악하고 서비스를 고도화하면서 겪었던 시행착오 중심으로 살아있는 경험을 공유해줄 예정이다.

월간스타텁을 기획하는 탈잉의 이채석은 “결국 커리어 성장을 만드는 핵심 콘텐츠는, 회사의 성장에 직접 관여한 사람들의 살아있는 이야기”라며, “스타트업의 크고 작은 혁신의 경험과 성과를 가장 빠르게 공유하고, 문제 해결의 과정과 인사이트를 라이브로 전달하고자 한다” 고 월간스타텁 기획 의도를 밝혔다. 진짜 현장에서 실무를 하는 이들이 주제를 선정하고 발표하는 만큼, 실무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에 대해 김윤환 탈잉 대표는 “콘텐츠 업계에 강하게 부는 ‘라이브 스트리밍’의 시대적 요구에 대응해 교육업에서도 좀 더 효율적이고 시의성 있는 콘텐츠를 제공할 필요성을 느꼈다”라며, “탈잉이 구축해온 탄탄한 튜터 풀(Pool)과 클래스 기획 노하우를 집약해 성장하는 교육 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취미 플랫폼으로 출발한 탈잉은 작년에 메가스터디에서 60억원을 전략적 투자받았고, 올해 2월에는 시리즈B 라운드에서 메가스터디를 비롯해서 엔베스터, 신한대체투자운용, DSC인베스트먼트, 신한벤처투자에서 147억원을 투자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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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와 창업팀의 간극을 메울 수 있는 컨텐츠에 관심이 많은 초기 스타트업 투자자이자 와우테일(wowtale) 편집장(Chief Editor)이다. Linkedin Facebook투자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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