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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C랩 스타트업 데모데이 개최.. 내년 선발 20팀도 공개

2021-11-11 2 min read

삼성전자, C랩 스타트업 데모데이 개최.. 내년 선발 20팀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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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어제 C랩 스타트업의 육성 성과를 알리고 스타트업들에 새로운 사업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C랩 스타트업 데모데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스타트업의 성장점, C-Lab을 만나다’를 주제로 진행된 이번 C랩 스타트업 데모데이에는 △1년간 삼성전자가 직접 육성한 18개의 스타트업 △삼성전자, 대구·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가 함께 육성한 2개의 우수 스타트업 △삼성전자 사내 벤처에서 독립해 창업한 스타트업까지 총 21개가 참여해 성장 스토리를 공유했다.

데모데이에는 치매 진단, AI, 메타버스, 배양육, 광통신, 전기차 등 최근 주목받는 미래 기술과 서비스를 개발하는 21개 스타트업이 참가했다.

이 중 △AI 기술을 기반으로 한 비대면 인지 건강 관리 플랫폼 업체 실비아헬스 △ 크라우드 소싱과 리워드 시스템으로 AI 개발 과정의 한계를 뛰어넘은 셀렉트스타 △홀로그램 기술 기반의 혼합 현실 플랫폼으로 주목받는 메타버스 스타트업 더블미 △해조류 기반의 배양육 개발로 환경과 식량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하는 씨위드 △독자적인 광신호 연결 기술로 광통신 네트워크 시대 앞당기는 레신저스 등 10개 스타트업이 현장에서 1년간의 성과를 발표했다.

올해 참가한 21팀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여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성과를 보인 스타트업으로는 △올해 211억원의 투자금을 유치한 딥엑스 △아기 유니콘으로 선정된 비트센싱플랫포스 △고객사 80개를 유치한 아토머스 등이 있다. 

한편, 삼성전자는 7월부터 진행된 공모전을 통해 새롭게 선발돼 앞으로 1년간 지원받게 될 20개 신규 스타트업도 함께 공개했다.

37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20개의 스타트업은 △실시간 문서 협업 및 지식 관리 플랫폼 업체 비즈니스캔버스 △Z세대 글쓰기 능력을 향상하는 문서 작성 플랫폼 업체 뤼튼테크놀로지 △개인 맞춤형 영양제 자동 배합 디바이스 플랫폼 기업 알고케어 △최적의 일자리 매칭 서비스를 제공하는 웍스비 △자율 주행 로봇을 활용한 도심형 배달 서비스 업체 뉴빌리티 △해조류 부산물을 이용한 패키징 업체 마린이노베이션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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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와 창업팀의 간극을 메울 수 있는 컨텐츠에 관심이 많은 초기 스타트업 투자자이자 와우테일(wowtale) 편집장(Chief Editor)이다. Linkedin Facebook투자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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