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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억 투자받은 ‘비프렌즈’, 팬덤 플랫폼 ‘비스테이지’ 베타 서비스

2021-11-29 < 1 min read

25억 투자받은 ‘비프렌즈’, 팬덤 플랫폼 ‘비스테이지’ 베타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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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팬덤 비즈니스 전문 스타트업 비마이프렌즈는 크리에이터가 직접 소유하고 팬들과 소통, 서비스 운영, 그리고 수익창출이 한곳에서 모두 가능하게 설계된 신개념 팬덤 플랫폼 비스테이지(b.stage)의 1차 베타를 오늘 공개하고  공식 베타테스터들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금번 베타테스터는 팬들을 확보하고 있는 크리에이터들에 한해서 심사를 통해 오픈되며, 본인만의 b.stage 플랫폼 만들기, 팬들과 직접 소통 및 데이터 인사이트 얻기 등을 시작으로 향후 지속적으로 업데이트될 b.stage의 핵심 기능들을 순차적으로 경험할 수 있고 서비스 공식 출시 후 6개월 상당의 서비스 크레딧 의 혜택도 함께 받게 된다. 

비마이프렌즈는 BTS 글로벌 팬덤 신화를 성공적으로 이끈 팬덤 플랫폼 위버스의 핵심 창립멤버들이 글로벌 크리에이터 이코노미 강화를 위해 올해 1월 설립된 스타트업이다. 창립부터 많은 업계 관계자들의 주목을 받으며 새한창업투자, 주식회사 GS, 스파크랩에서 약 25억 원의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 

b.stage는 SaaS 형태의 신개념 플랫폼 서비스로 크리에이터가 직접 본인에 맞게 설계하고 운영하며 폭넓은 비즈니스 파트너들의 서비스 연동으로 크리에이터들의 수익창출과 팬덤 운영에 전문성을 더할 수 있게 된다. 

비마이프렌즈의 배상훈 대표는 “수년간 경험했던 K-Pop 글로벌 팬덤 메커니즘들을 기반으로 크리에이터들이 본인의 색깔을 개성 있게 표현하고 팬덤을 강화하여 수익창출에 핵심이 될 수 있도록 b.stage를 설계했다. 우리나라 크리에이터들이 글로벌 크리에이터 이코노미를 리드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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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와 창업팀의 간극을 메울 수 있는 컨텐츠에 관심이 많은 초기 스타트업 투자자이자 와우테일(wowtale) 편집장(Chief Editor)이다. Linkedin Facebook투자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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