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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영상 생성 ‘라이언로켓’, 60억원 투자유치.. “누구나 스튜디오 품질 영상 만들 수 있을 것”

2021-12-16 1 min read

AI 영상 생성 ‘라이언로켓’, 60억원 투자유치.. “누구나 스튜디오 품질 영상 만들 수 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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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휴먼을 활용한 인공지능(AI) 영상 생성 스타트업 라이언로켓시리즈A 펀딩으로 아이디벤처스, 대성창업투자, 하랑기술투자, 기업은행, 티인베스트먼트에서 65억원을 투자받았다고 밝혔다.

라이언로켓은 딥러닝 기반 인물의 음성 및 영상 합성 기술로 ‘버추얼 휴먼’, ‘인공인간’, ‘가상인간’ 등으로 불리고 있는 디지털 휴먼을 제작하는 회사로 국내외로 인정받은 디지털 휴먼 제작 기술을 통해 누구나 쉽고 사용할 수 있도록 온에어스튜디오를 운영 중이다. 사용자는 다양한 메타페르소나(디지털 휴먼 캐릭터)를 활용하여 텍스트를 입력하는 것만으로도 가상의 인물이 자연스럽게 이야기하는 영상 콘텐츠를 만들어낼 수 있다.

지난 해 MBC 총선 개표방송의 AI 캐스터, 이병헌/한지민 배우의 목소리를 담은 문화재청 점자감각책 음성해설 등  뛰어난 인공지능 음성합성 기술력을 인정받아 왔으며,  지난 해 12월  키움인베스트먼트, 티인베스트먼트로부터 10억원을 투자받은 바 있다.

또한 올해 초 부터는 우리은행 AI 뱅커 육성 업무협약을 비롯하여 삼성화재, DB생명, 교보생명 등과 같은 국내 유수의 대기업들을 상대로 디지털 휴먼 및 이를 활용한 영상 콘텐츠 제작 플랫폼을 제공해오고 있다.

이번 투자를 리드한 아이디벤처스 고대건 팀장은 “라이언로켓은 영상AI 분야에서 가장 빠른 기술 진보를 보여주는 회사이며, 글로벌 경쟁력을 충분히 갖추고 있다”며 “이를 바탕으로 기존 AI 회사들이 보여주지 못한 새로운 시장과 BM을 보여 줄 수 있다고 믿기에 투자를 결정하였다”고 투자 이유를 밝혔다.

정승환 라이언로켓 대표는 “텍스트와 이미지를 넘어 동영상이 기본 문법이 되는 시대가 왔지만, 개인이 동영상을 제작하는 것은 여전히 노동집약적이고 부담스러운 일이다.”며 “라이언로켓은 AI를 통해 영상 콘텐츠를 만드는 방식 자체를 재발명하고, 누구나 스튜디오 품질의 콘텐츠를 만들 수 있도록 돕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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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와 창업팀의 간극을 메울 수 있는 컨텐츠에 관심이 많은 초기 스타트업 투자자이자 와우테일(wowtale) 편집장(Chief Editor)이다. Linkedin Facebook투자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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