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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콘-페이워크-라잇루트-로보프렌-테솔로, ‘우미X국보디자인 런치패드’ 선정

2022-08-25 1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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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콘-페이워크-라잇루트-로보프렌-테솔로, ‘우미X국보디자인 런치패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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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인벤션랩은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 ‘우미X국보디자인 런치패드‘의 투자팀 5개사의 선발을 완료했다고 25일 밝혔다. 

‘우미X국보디자인 런치패드’는 더인벤션랩이 국내 종합부동산회사인 우미건설(이하 우미), 인테리어 디자인/시공 전문회사 국보디자인과 함께 공간의 개념을 재정의하고, 이를 가능케 하는 다양한 서비스-솔루션-인프라 등을 제공하는 혁신적인 스타트업을 발굴하기 위해 공동 런칭한 프로그램이다. 

이번에 선발된 팀은 각 사와 사업제휴, 파일럿테스트를 통한 공동사업 모델 개발을 추진할 스콘(3D버츄얼 캐릭터 제작 및 리얼타임 애니메이션 솔루션), 페이워크(프리랜서, 특수고용근로자 등을 위한 업무 정산 관리 서비스), 라잇루트(폐2차 전지 분리막 필름을 활용한 고기능 재활용 소재 개발), 로보프렌(자기장 및 센서 데이터 기반 정밀 실내 위치 측위 서비스), 그리고 테솔로(3지 12자유도 로봇 그리퍼 솔루션) 등이다. 

더인벤션랩은 현재 앞서 언급한 우미, 국보디자인 이외에 루이까토즈 등 패션/명품 브랜드 소유기업인 엑스얼라이언스가 LP로 참여하는 프롭테크 분야 프로젝트 펀드인 우미-국보디자인 초기프롭테크 합자조합 1호 펀드를 13억 규모로 결성했으며 이 테스트 펀드(Test Fund)를 통해 상기 최종 선발된 스타트업에 초기 투자 집행을 할 예정이다. 테스트 펀드는 오픈 이노베이션을 통해 선발된 스타트업 기업에 초기투자 뿐만 아니라, 실제 출자자(LP)로 참여한 국내 중견기업과의 사업제휴 및 PoC(Proof of Concept)테스트를 동시에 수행하기 위한 인센티브를 제공하기 위해 조성된 펀드이다.

또한, 우미X국보디자인 런치패드 프로그램은 2022년 12월까지 상시 선발 체재로 전환돼 투자 및 협업을 희망하는 스타트업을 지속적으로 모집하고 있다. 상시 프로그램을 통해 선발된 기업에게도 정규 프로그램과 동일하게 1억 원 이상의 시드투자, 우미 및 국보디자인과의 사업협력 및 공동사업화 기회 제공, 2천여만 원 상당의 현물지원(유료 SaaS형 비즈니스 솔루션 크레딧 제공)이 제공될 예정이다.

김진영 더인벤션랩 대표는 “본 펀드는 팁스(TIPS) 연계형 투자 및 PoC 목적의 테스트 펀드이며, 1기 5개팀과의 협업 및 투자 성과에 따라 2호 펀드를 확대하여 조성할 계획을 보유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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