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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터 테크 ‘빅크’, 50억원 투자유치.. ‘빅크 스튜디오’ 론칭

2022-11-08 2 min read

크리에이터 테크 ‘빅크’, 50억원 투자유치.. ‘빅크 스튜디오’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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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터 테크 스타트업 빅크프리시리즈A 라운드에서 LG테크놀로지벤쳐스, 네이버 D2SF, 펄어비스캐피탈, 본엔젤스벤처파트너스 등 6개 기관에서 50억원을 투자받았다고 밝혔다. 빅크는 작년 11월에 시드 펀딩으로 45억원을 투자받는 등 누적 95억원을 투자받았고, 네이버와 본엔젤스는 시드에 이어 후속 투자에 나섰다. 

빅크는 크리에이터를 위한 빅크 스튜디오와 팬·독자를 위한 빅크 앱 두가지의 플랫폼을 개발 운영 중이다. 빅크 스튜디오는 크리에이터의 콘텐츠 수익화 및 팬덤 성장을 목표로 개발됐다. 주요 기능으로 △브랜드 홈 빌더 △라이브 솔루션 △콘텐츠 판매 운영 △멤버 데이터 분석 △커뮤니티 기능을 제공하며 올인원 크리에이터 플랫폼을 지향하고 있다.

또한 빅크 앱에서는 크리에이터 및 아티스트의 라이브 클럽 커뮤니티와 팬 이벤트를 상시 제공하며 프라이빗 커뮤니티 플랫폼을 추구한다고 설명했다.

빅크는 작년 5월 설립 후 빠르게 성장 중이다. 올해 2월 베타 오픈 후 3개월 만에 1만 명 이상의 회원을 확보했으며, 아이키, 이슬아 작가 등 다양한 분야의 크리에이터와 성공적으로 라이브 이벤트를 진행했다. 기존 플랫폼 대비 높은 크리에이터 수익을 거두며, 콘텐츠 수익 다각화 가능성을 검증하며 MBC, CJ ENM 등 콘텐츠 기업와 협업을 펼치는 등 B2B 분야로 크리에이터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이미 지난 9월에 월간 손익분기점에 도달했다.

김미희 빅크 대표는 “전문 콘텐츠를 가진 모두가 잠재 크리에이터가 될 수 있으며 슈퍼 개인이 기업보다 더 큰 가치를 지닌 시대가 왔다”라며, “이번에 런칭한 빅크 스튜디오를 통해 크리에이터의 수익 모델을 개선하고 확장하는데 집중 투자할 계획”임을 밝혔다.

빅크는 이번 투자 이후 ‘크리에이터의 가치를 극대화 한다’는 팀 미션 달성을 위해 △빅크 크리에이터 지원을 위한 재원 투입 △기술 기반 독보적인 크리에이터 경험 창출 △B2B, 글로벌 시장 확장을 위한 핵심 인재 채용에 투자 자금을 활용할 계획이다.

한편, 빅크는 이번 투자 유치 및 런칭 기념 이벤트를 주최하며 가입 크리에이터 전원에게 혜택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0% 수수료 혜택과 함께 가입자 당 100만원 상당의 크리에이터 정착 지원 포인트를 지급하는 등 크리에이터 수익 모델 확대를 위한 전폭적인 지원책을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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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와 창업팀의 간극을 메울 수 있는 컨텐츠에 관심이 많은 초기 스타트업 투자자이자 와우테일(wowtale) 편집장(Chief Editor)이다. Linkedin Facebook투자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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